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이관우)는 2011년부터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담보로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농지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입 이후 2022년 12월까지 경주지사의 누적가입건수가 278여건에 94억원의 연금을 지급하는 등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기존 농지연금은 5년 이상의 영농경력을 가진 만 65세 이상의 [...]
- 입장권 인증 이벤트 통해 온누리 상품권 최대 2만원 지급 경주시가 지역 핵심 관광자원과 여행 패턴을 연계한 관광 빅세일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 혜택으로 관광객 몰이에 나서고 있다. 인센티브는 *유료 입장권 인증으로 온누리 상품권 최대 2만원 지급 *국내외 10인 이상 단체관광객에게 [...]
- 8억원 예산 투입해 외벽도색, 주차장 등 공용시설 보수비 70%, 최대 8천만원 지원 경주시가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화된 공용시설 보수비 지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8억 원 예산을 들여 준공된 지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 [...]
주낙영 시장은 6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3월 첫 국·소·본부장 회의를 열고 축산농가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과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 운영 등을 점검했다. 먼저 주낙영 시장은 지역민의 축사 건축허가 반대, 거주지와 인접한 축사 악취문제 등 민원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주문했다. [...]
경주시가 누구나 알기 쉬운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정보를 한 데 모은 ‘2023년 경주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안내서’를 발간·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책은 각 부서별 인구정책 관련 정보를 하나로 묶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분야별로 알기 쉽게 구성했다. 또 QR서비스 제공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경주시민 [...]
경주시와 시설관리공단은 2022년에 이어 올해도 경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경주 관광 빅세일’ 사업을 3월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주관광 활성화 및 여행 수요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경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람 인증 이벤트를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관람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6일 봄 시즌을 맞아 경북도 내 23개 시·군과 협업해 경북 봄 관광지 23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3개 시·군에서 추천하는 봄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벚꽃, 유채꽃, 산수유꽃 등 봄을 대표하는 봄꽃 명소와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과 협업해‘구조혁신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구조혁신지원사업은 급격한 산업환경의 변화가 기업의 경영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디지털혁신, 경영․생산조직 재설계, 인력 재배치․효율화 등 중소기업의 신사업 진출을 촉진하는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참여기업의 비용 부담은 전혀 없다. 사업 세부내용은 *신사업 분야로의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광서비스 시설환경 개선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추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하며, 접수기간은 3월 6일~24일까지, 안동시 음식 및 숙박업체를 중심으로 관광서비스시설 환경개선 [...]
- 미래 차 혁신산업 벨트 갖춘 글로벌 모빌리티 소재․부품 전진기지로 발돋움 경주시는 2030년 내연기관 생산중단 등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3년간 산업부 공모에 도전해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센터(290억)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193억) *e-모빌리티 배터리 통합관제허브센터(423억)가 선정되어 미래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