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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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태풍 피해 과수 낙과농가 일손돕기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농림축산해양국 직원들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에 걸쳐 과수 낙과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긴급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제10호 태풍 하이선은 매우 강한 비바람으로 이달 추석맞이 출하를 앞두고 있던 사과와 배 재배 농가에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 지난 4월에는 [...] -
시설관리공단, 비대면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기열, 이하 공단)은 11일~15일까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 등 위기상황을 적극행정을 통해 극복하고자 ‘적극행정 실천 다짐’을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적극행정 실천 다짐’은 공단 임직원이 사용하는 업무포털 내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게시글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게시글을 클릭한 [...] -
가정연합, 선덕여고에 ‘평화의 어머니’ 600권 기부
“나의 길은 험난하고 절박했습니다. 무너지는 억장을 홀로 쓸어안고 속으로만 통곡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가난과 기아, 분쟁과 고통이 사라지는 평화로운 세상,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참된 교회만을 소망했습니다. 이제 나의 이야기를 처음으로 꺼내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경북교구(교구장 최수경)는 11일 경주선덕여자고등학교(교장 권영란)을 방문해 한학자 총재의 자서전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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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월룡, 경계를 넘다’ 영상으로 제작
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이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중단된 경주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 기념전 ‘변월룡, 경계를 넘다’를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에 게시했다. ‘변월룡, 경계를 넘다’는 러시아, 북한 등에서 활동한 디아스포라 변월룡(邊月龍, Пен Варлен, 1916-1990)의 일대기를 조명하는 전시로 러시아와 한국의 근현대사를 들여다보며 경주의 근현대사까지 되짚어 볼 [...] -
경주엑스포, 플라잉 배우들 태풍피해 복구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단이 수확철을 앞두고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었다. 문화엑스포는 경주엑스포 문화센터에서 상설공연 중인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단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9호 태풍 [...] -
산내면, 태풍피해 침수가구 복구 지원
산내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태일, 이순순), 산내면 의용소방대, 건천 남·여 의용소방대, 건천소방센터 회원 등 50여명은 태풍 ‘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대현1리 소재의 주택을 찾아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태풍 ‘하이선’의 강한 비바람으로 대현1리 소재의 저지대 주택 두 곳이 침수됐고, 도배·장판, 이불과 옷, 가전제품 [...] -
건천읍 행정복지센터,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
건천읍은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건천보건지소, 농업인상담소가 오는 14일부터 새로 지은 신청사(건천읍 내서로 1106)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행정복지센터 구청사는 준공한지 30년이 넘은 노후 시설로 협소한 주차공간 등으로 인해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하는 등 신청사 건립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으며, 지난해 7월에 [...] -
한수원, 국내 최초 원격근무 환경에 생체인증시스템 적용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문·안면 등 생체정보를 활용한 정보시스템 인증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 등 원격근무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인증체계를 국내 최초로 원격근무지원시스템에 적용하는 등 안전한 사이버 업무 환경 구축을 완료했다. 한수원은 정보시스템의 보안성 및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제표준규격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