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밤이 아름다운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경주시 신라달밤 황금조명 갤러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황성공원 경관조명 설치사업’로 밤 시간대 공원전역을 환하게 밝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황성공원의 밤은 가로등외 특별한 조명이 없어 울창한 숲의 녹음 어둠으로 산책로를 이용하는 [...]
경주시는 부동산 난개발과 용도전환에 따른 투기를 막기 위해 ‘경주시 농어촌 관광농원 개발계획 승인 및 사후관리에 관한 지침’을 제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침은 관광농원 난개발 방지와 사후관리에 관한 것으로 체계적인 관광농원 개발 및 사업 승인 후 사후관리가 목적이다. 사업자를 상대로 관광농원개발계획 [...]
주낙영 시장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지난 2일 노서동 고분군 소재 금관총 보존전시관과 고분정보센터 건립현장을 방문해 운영상황과 공사추진 등을 점검했다. 지난달 8월 복원․정비를 마치고 일반에 공개된 신라금관 최초 발견된 곳이자 이사지왕 무덤으로 추정되는 금관총의 운영상황과 현재 공정율 60%로 내년 [...]
경주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동해안 상륙으로 직접적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최고단계 대응태세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지난 3일 감포항 친수공간 복구현장 및 강동 유금리 배수펌프장 등을 찾아 점검한 데 이어, 4일 국소본부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고 [...]
경북 23개 시·군 최초로 경주시가 공무원과 시민이 문자 메시지로 소통할 수 있는 양방향 문자서비스 ‘알짜배기 경주소식’을 개통했다. 4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주요 시정 소식, 각종 행사, 생활 정보, 시정 현안 등 유용한 정보를 담은 문자 메시지 ‘알짜배기 경주소식’을 지난 2일 [...]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4일부터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주시가 태풍 피해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주낙영 시장은 3일 오전 태풍 ‘힌남노’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오후 태풍 피해 예상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먼저 재작년 9월경 태풍 [...]
국민일보 주관 지방소멸위기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중앙과 지방간 균형 발전과 영남권 미래 100년 대계 준비를 위한 ‘2022 영남미래포럼’이 1일 경주코모도호텔에서 열렸다. 영남미래포럼은 영남권 5개 단체장들이 모여 수도권 과밀화 폐해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생존을 넘어 법적, 제도적 다양한 공생․발전 전략 모색과 시도의 비전과 [...]
경주시의회(의장 이철우)는 9월1일 의장실에서 정책지원관(일반임기제) 3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됨에 따라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방의회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인력으로 의원의 의정활동 관련 자료 수집. 조사 연구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7급상당 대우를 받고 2년 동안 근무하게되고, 근무실적 [...]
주낙영 시장이 지난달 31일 오후 경주를 찾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함께 중저준위 방폐물처리장을 방문해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이 장관은 원안위 유국희 위원장과 함께 한수원 발전종합상황실과 월성원전을 [...]
경주시가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22 동아시아 문화도시 문화 상생 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바위에 부처를 새기다’로 올해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경주를 포함해 중국 지난시, 일본 오이타현에 소재한 마애불(磨崖佛)을 탐구하고, 보존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마애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