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올해 하반기 산업단지 지정 계획에 외동3일반산업단지, 외동4일반산업단지, 그리고 혁신원자력연구단지 등 3곳이 반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는 지난 달 29일 지역 산업단지 3개 소를 대상으로 입주 수요, 사업비 조달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
경주시가 식사문화 개선 추진 방안으로 3대 개선과제(①음식 덜어 먹기, ②위생적 수저 관리, ③종사자 마스크 쓰기)를 실천하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 품격 있고 청결한 식사 문화 조성과 방역수칙 준수를 동시에 추진한다. 시는 지난달부터 우선적으로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거쳐 안심식당 [...]
경주시가 4일 단속반과 용역을 동원해 용강동 농협네거리 일대 도로변을 불법 점거하고 있던 노점상과 노상적치물에 대한 행정대집행 강제철거를 시행했다. 행정대집행 시행으로 그동안 주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던 불법 노상적치물을 철거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이번 행정대집행 대상은 도로를 무단 점유해 주민들의 [...]
경주시가 ‘근계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공모에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더불어 인센티브로 내년도 국비 3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정안전부 공모는 재해위험지구 정비 우수사례를 발굴해 널리 홍보하고 지자체에 널리 전파할 목적으로 시행됐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근계자연재해위험지구 [...]
경주교육청(교육장 서정원)은 3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교육 및 갑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혼돈하기 쉬운 음식물ㆍ선물ㆍ경조사비 상한액을 일컫는 이른바 3ㆍ5ㆍ5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직장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갑질 사례들에 대해 논의했다. 서정원 교육장은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시민에게 [...]
오늘날의 세계는 인간의 정신적 오만과 물질적 탐욕으로 인해 점점 더 가치관 혼돈의 세계로 빠져 들고 있으며, 지구에 만연한 영토분쟁과 자원전쟁, 종교와 인종의 갈등, 환경과 기후의 변화로 인한 지구온난화, 자아정체성의 상실과 가정윤리의 붕괴 등 인류의 어려움은 더 극심해 지고 있는 상황이다. [...]
경주시는 오는 6일 소하천 종합정비계획(변경) 수립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내남면과 산내면에서 개최하며, 이어서 7일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내남면과 산내면, 그리고 동지역의 101개소 길이 166㎞ 소하천의 지정·변경·폐지에 대한 주민과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
경주시 희망복지지원팀은 3일 장애인기초재활교육센터에서 경주희망나눔센터 제113차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 등 18개 민간사회기관과 공공기관의 사례관리자 20여 명이 모여 2건의 사례관리 안건을 상정하고, 슈퍼바이저로 참석한 경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현순 교수로부터 슈퍼비전(통합사례관리 다각적 검토·자문)을 제공받으며 사례관리의 진행방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