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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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양수 3개소 건설,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동시 통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추진 중인 영동․홍천․포천 신규양수 건설 사업이 21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동시에 통과했다. 한수원은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7년 12월)에 따라 전국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 자율유치 공모를 통해 2019년 6월 신규양수 건설지역 3곳을 선정했다. 이후 3곳에 대한 예비설계를 수행했고, [...] -
한국수력원자력, 루마니아원전 주변압기 출하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국내 원전기업인 일진전기와 협업해 지난해 8월 수주한 루마니아 ‘체르나보다원전 주변압기 공급사업’의 주변압기 2대와 보조 기자재 제작을 완료하고 18일 출하했다. 이 사업은 약 700만 EUR(약 100억원) 규모로, 한수원은 사업관리 및 품질관리를, 기자재 설계 및 제작은 일진전기가 맡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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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연합, 최수경 초종교 특별교구장 취임식 가져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총재 한학자)은 20일 대구경북대교구 경주가정교회 3층 대성전에서 최수경 초종교 특별교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배 영남회장, 유준수 대교구장을 비롯해 이주환 포항교회장, 최완수 안동교회장, 이원식 (전) 경주시장, 골굴사 설적운 스님, 경북신문사 박준현 회장 및 언론인, 식구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 -
시민 체감형 맞춤형 복지로 인구감소 해결에 총력
경주시 인구가 1999년 29만 2천명을 정점으로 지난해 연말 25만2천여 명으로 도내 23개 시군 중 포항, 구미, 경산에 이어 4위로 인구감소지역 16개 시군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최근 행안부 자료에 의하면 김천시와 함께 인구감소 위험이 높은 관심지역에 포함됐다. 정부에서도 지난 9일 인구감소로 인한 [...] -
경주소방서, ‘후드·덕트’ 특별관리 당부
경주소방서(서장 한창완)는 음식물 조리 중 불씨가 후드·덕트 안에 쌓여있던 기름때에 착화되어 주방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작년 4월 남양주 주상복합 건축물에서도 주방 내 웍의 기름이 과열·착화되어 천장을 통해 화염이 확대되어 피해가 발생된 사례도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 -
한국농업경영인 경주시연합회,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사)한국농업경영인경주시연합회(회장 김상진)는 지난 18일 제32차 APEC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를 선언했다. 연합회는 석굴암과 불국사 등 세계문화유산이 즐비한 문화관광도시로 각종 국제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한 경험이 있는 경주가 APEC정상회의 최적지라는데 뜻을 모았다. 김상진 회장은 “2025년 32차 APEC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 -
관광서비스시설 환경개선사업 지원
경주시는 관광업계 서비스 질 향상과 관광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광서비스시설 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요 관광지 내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시설 개선을 지원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관광진흥법·식품위생법 등에 의해 지정되거나 등록된 음식점과 관광진흥법·청소년활동진흥법 등에 의해 등록된 숙박업소다. 지원대상은 [...] -
경주시, 화려한 야간 경관 조성으로 아름다운 야경 도시로 면모
야간 관광이 새로운 트렌드다. 트렌드에 발맞춰 경주시는 ‘신라의 달밤 황금조명사업’으로 더욱 아름다운 도시야경을 조성하고 있다. 보문호와 동궁과월지, 교촌한옥마을 등 관광명소와 시민이 즐겨 찾는 황성공원과 알천산책로, 그리고 도심지 강을 가로지르는 교량까지 화려한 조명옷을 입고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경주의 밤이 [...] -
농작물 재해보험… 보조율 90%까지 지원
경주시가 지역 농업인이 돌발적인 재해로부터 안정적인 영농을 할 수 있도록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에 9억 4300만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기후위기 시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태풍, 집중호우, 가뭄 등)와 조수해, 화재 등으로 발생한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정책보험이다. 경주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