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시민대학 일반과정 10기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국립공원 시민대학은 지역사회 환경리더 양성과 지역주민의 공원관리 참여 활성화를 위해서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매년 2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국립공원 시민대학 졸업자 219명은 총동문회를 만들어 국립공원자원 모니터링과 환경정화, 시설물 보수 [...]
경주시가 주최하고, 문화재단이 주관하며, 경북문화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19 경주벚꽃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경주벚꽃축제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경주역사유적지구 및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펼쳐졌으며, 특히 벚꽃개화기와 맞물려 역대 최다 관광객이 방문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벚꽃축제는 벚꽃음악회, 벚꽃버스킹 페스티벌, 벚꽃운동회가 3대 킬러콘텐츠(Killer Contents)로서 정착됐으며, 벚꽃샤워 [...]
경주경찰서(서장 이근우)는 농촌지역에 도박장을 차려두고, 일명 ‘아도사끼’(줄도박) 도박판을 벌인 일당 22명을 현장에서 검거하여 판돈 1,940만원을 압수하고, 총책 A씨(55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21명은 도박장소개설 또는 상습도박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2일 대낮 약 3시간 동안 도박꾼 20여명을 모아 한판에 50~70만원(평균 [...]
경주벚꽃마라톤대회 하프코스 10㎞에 참가한 중국인 모 씨(남. 29세)가 6일 11시 20분경 경기중 의식을 잃고 도로에서 쓰러져 신속한 응급처치(심폐소생술)로 의식을 회복해 병원으로 후송 도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효관 기자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라톤 코스로 이름난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28회째를 맞으며 6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광장 앞을 출발해 보문관광단지와 시내 일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경주시와 일본요미우리신문 서부본사, 한국관광공사, 한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40개국 1400여명의 외국인 참가자 등 모두 1만 3000여명이 참가했다. 풀코스와 더불어 하프코스, [...]
경주 보문단지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28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를 위해 해외우호도시인 일본 닛코시·우사시, 중국 이창시의 대표단 21명이 5일 천년 고도 경주를 친선 방문했다. 특히 올해는 일본 사카이시에서 우호대표단(6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경주시와 사카이시는 특별한 교류활동은 없었으나, 주낙영 시장이 지난해 12월 [...]
경주시는 지난 4일 황오동 소재의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3층 회의실에서 성동·황오지구 도시재생대학을 개강했다. 성동·황오지구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난해 8월 국토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중심시가지형 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이 사업은 경주역 동쪽 주거지역에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과 기초생활 인프라 공급 등으로 주거지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의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4일부터 ‘밝은 외동 만들기 꽃 나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내의 유휴 부지에 약200㎡의 비닐하우스 1동을 설치하고, 꽃 묘 15,000여 본을 재배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작업이 활발히 진행 [...]
성건동행정복지센터는 6일 아침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시작과 함께 동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곳곳에서 응원을 실시했다. 주민들은 풀코스와 하프코스가 교차하는 경주여고 앞과 성건동 행정복지센터 네거리 앞에서 열성적인 응원을 펼쳤고, 성건동 추임새 풍물단은 보문교 삼거리에서 풍물놀이 공연을 펼치며 마라톤에 참가한 선수들과 시민들이 함께 [...]
경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임직원들은 6일 “제28회 경주벚꽃마라톤”에 참가한 중국·대만·홍콩·말레이시아 관광객 400명과 함께 보문관광단지에서 흩날리는 벚꽃 길을 달리며 벚꽃 스포츠상품 등 경북관광을 홍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북문화관광공사 벚꽃 마라톤에 동남아관광객 등 400명 유치 성과 공사에서는 이번 경주 벛꽃마라톤대회에 지난해 동남아관광객 340명 유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