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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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 청렴 기고문] 대서방(代書房)과 담배 포
혹시 ‘대서방’이라는 곳을 기억하시는지? 과거 관공서 골목 앞에 삼삼오오 줄지어 들어차 있던 그 대서방[代書房] 말이다. 대한제국 시절부터 문을 열기 시작한 대서방은 지방자치제가 도입된 1990년대까지 100년 넘게 민원서류를 대신 작성해 주던 곳이었다. 출생과 사망신고는 물론 각종 인허가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행정 [...] -
주낙영 시장, “지역사회 발전 위해 평생 헌신하신 어르신들 노후, 경주시가 책임지겠다”
“어르신들의 100세 시대를 대비하는 동시에 온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임인년 새해 저의 꿈입니다.” 주낙영 시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밝힌 말이다. 이처럼 민선7기 경주시의 노인복지정책은 명확하다. 어르신들이 보다 안락하고 보람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 지난해 [...] -
주낙영 시장, 시정연설 통해 내년 시정 운영 청사진 제시
주낙영 시장은 2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4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며 시정연설을 통해 경주 발전의 청사진을 밝혔다. 먼저 주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가운데 시민 모두가 단결해 희망을 만든 해”라면서, “일상의 불편함 속에서도 힘을 모아준 시민에게 감사하다”고 [...] -
[기고문]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흔히 ‘눈 뜨고 당한다’는 말을 우리는 예전부터 심심찮게 들어왔다. 인식을 하면서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당하고 멍하게 있는다는 말이다. 하물며 재난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해야 할 소방관들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눈앞의 인명피해를 그대로 보고 있어야 한다면 그 트라우마와 정신적 충격은 이루 말할 수 [...] -
짙은 빛깔로 물든 천년고도 경주의 가을 정취
위드 코로나 시대, 제한됐던 일상이 풀려 가고 있다. 이번 주말엔 집에 있지 말고 꼭 나가서 자연이 그려놓은 아름다운 가을 풍경에 흠뻑 빠져 보자. 천년고도의 깊어가는 가을에 아름다운 색깔로 물들어 가고 있는 경주의 가을 관광지를 추천한다. □ 나를 찾아 떠나는 풍경, [...] -
[기고문] 응급상황 시 침착하게 대응하자!
2021년 3월 어느 날 경주소방서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심근경색을 앓고 있는 아버지를 위해 가족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의뢰하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소방서에서는 교육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지난해 아버지가 쓰러지는 모습을 보고 당황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사연을 듣고 감염관리 [...] -
경주의 혁신과 변화의 새바람… 해묵은 숙원 해결’에서 ‘100년 향한 미래 준비’
민선7기 경주호가 혁신과 변화를 다짐하며 출항한지도 어느덧 3년 3개월 여. 경주시는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들을 내며 ‘미래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앞당기고 있다. 이는 경주시가 공격적인 행정을 펼쳐온 덕분으로, 최근 외부기관이 잇따라 공개한 평가지표만 봐도 경주의 미래는 매우 밝다. [...] -
주낙영 시장의 25시 밀착
공무원들이 올린 결재 서류만 보고 정책을 결정하지 않는다. 특히 지역현안 사업이나 민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현장을 찾아 확인한다. 책상에 앉아 서류만 뒤적여서는 현장을 제대로 알 수 없다는 게 주낙영 시장의 철학이다. # 기상 후 주요 언론 기사 검색 – 05:00 지난 [...] -
경주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
‘역사를 품은 도시, 미래를 담는 경주’를 비전으로 주낙영 경주시장이 이끌고 있는 민선 7기 경주호가 어느덧 출범 3년을 맞아 ‘시민이 행복하고 골고루 잘 사는 부자도시 도약’이라는 종착점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민선 7기 경주호는 소통·공감·화합이라는 시정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일자리가 넘쳐나는 경제도시 [...] -
[기고문] 시민의 안전만 보고 달려가겠습니다.
소방이 1년 중 가장 바쁜 겨울을 맞았다. 올 한 해는 코로나19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집어 삼킨 잊기 힘든 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 전염병이 창궐한 가운데 화마로 인해 피해를 보는 시민들은 어느때보다도 그 상처가 깊고 아플 것이다. 과거의 화재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