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삼일절을 맞아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정신적 모태 동학이 창시된 용담정과 남산 삼릉에서 특별 탐방서비스를 제공했다. 경주국립공원 구미산지구에 위치한 용담정은 동학의 성지이며, 독립운동을 이끈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9명이 동학농민혁명에 참여했고, 훗날 동학농민운동이 항일의병항쟁과 3.1운동으로 [...]
경주문화재단은 3월 27일 저녁 8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양방언 EVOLUTION 2019> 공연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있는날’ 사업의 2019년 세 번째 시리즈이다. 재단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2016년 [케이윌 & 거미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경주시민 특별 할인가로 양질의 공연 관람 [...]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지역예술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9일 ‘공연예술분야 공연제작비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주)의 후원 사업으로, 2016년 경주 아티스트 페스티벌을 개최해 지역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했으며, 2018년 경주예총과 함께 가족 오페라 <마술피리>를 제작한 바 있다. 올해는 2월부터 8월까지 총 7천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관람객들이 특별전 “신라를 다시 본다” 출품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는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번 ‘작가와의 대화’에서는 <월인천강, 신라의 소리>와 <허허금강>을 출품한 임옥상 작가와 <신라, 그 푸른 밤 –멀고도 가까운> 연작을 출품한 이흥재 작가를 만날 수 있다. 2월 26일 [...]
짧은 봄방학이 지나고 나면 새 학년이 시작된다. 새로운 출발점을 앞두고 아이들과 의미 있는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 경주솔거미술관을 품은 연못의 살얼음이 조금씩 녹고, 바람에서 온기가 느껴진다. 조금은 이른 듯 한 봄소식이 들려오는 2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의 멋진 풍경 속에서 아이들과 공부도 [...]
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특별전 “신라를 다시 본다” 출품 작가 6인과 관람객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9일 화요일 오후 2시와 4시에 <천년의 빛>을 출품한 이이남 작가와 <선덕여왕>을 출품한 정종미 작가의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정종미 작가는 고려대학교 디자인조형학부 [...]
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16일 오후 1시부터 강당에서 김영나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한국의 현대미술’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근현대미술사 연구의 권위자인 김영나 서울대 명예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10인의 미술가들(이인성, 이쾌대, 김환기, 이응노, 백남준, 박서보, 김수자, 서도호, 최정화, 김아타)의 작품을 소개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14일 오후 2시부터 박물관 강당에서 조은정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회장을 초청해 ‘한국 현대미술에서 전통 해석과 원용’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20세기 한반도의 미술은 냉혹한 현실에 처해 있었다. 일제 강점기에 한반도의 미술은 조선 시대 미술보다는 일본 미술, 혹은 일본을 통해 접하게 되는 [...]
경주박물관은 특별전 <신라를 다시 본다>를 관람객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작가와의 대화’를 개최한다. 2월 12일 화요일 오후 2시에는 <슬픔>을 출품한 김승영 작가가 관람객과 소통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2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고송古松>과 <고분古芬>을 출품한 박대성 작가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새롭게 건축한 경주 영남권수장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친숙하면서도 건물의 성격과 기능, 역사성 및 시대성 등을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수장고 명칭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영남권수장고는 영남권에서 발굴된 매장문화재 60여만 점을 보관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