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다음달 20일까지 벚꽃 축제기간 및 개화시기에 맞춰 경주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의 편의를 위해 벚꽃거리에 조명을 밝혔다. 시는 흥무로 김유신장군 벚나무 가로수길을 비롯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도로변인 북군 둥궁원 일대와 보문단지 한화콘도 등 진입로에 벚꽃길 경관조명 800여 등을 정비 [...]
경북문화관광공사와 경상북도는 경북국외전담여행사와 공동으로 경북홍보단을 구성해, 25일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현지 여행사와 언론사 및 항공사 120명을 초청해 베트남 관광객 경북유치를 위한 경상북도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홍보설명회에는 Hanoi Television 등 현지 4개 언론사, Vietnam Airline 항공사 등 2개 항공사, 하노이 소재 [...]
경주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자매도시인 일본 나라시의 NPO법인 음악 숲 자연학교 수강생 39명(단장 아라이 아쓰코 이사장)이 신라천년 고도 경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음악 숲 이사장인 아라이 아쓰코(荒井敦子)씨가 2017년 12월 1일에 양 도시의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주명예시민증을 수여받은 것을 [...]
육군본부가 제작에 참여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경주를 찾는다. ‘신흥무관학교’는 2019년 서울 앵콜공연에 이어 <한수원 프리미어 콘서트>로 5월 17일부터 19일 3일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다.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만주에 설립되어 무관을 양성한 독립군 양성학교 신흥무관학교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개화소식이 한창이다. 올해는 봄꽃이 평년보다 일찍 개화해 전국 최고의 봄나들이 명소인 경주에서도 이번 주 벚꽃을 만날 수 있다. 경주의 꽃놀이 명소 중 경주엑스포공원은 천년고도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감상하고 역사와 문화예술의 향기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나들이 [...]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23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역사 알리기를 테마로 한 「세계 속의 경주」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계명대학교 외국인 교환학생 89명으로, 미국· 독일·일본·우즈베키스탄 등 전 세계 24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이었다. 이들은 불국사, 대릉원, 첨성대 등 경주 곳곳의 역사문화유적을 탐방한 후, [...]
경북문화관광공사(김성조 사장, 이하 공사)와 경상북도는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난징과 충칭에서 열리는‘2019 한국여행 B2B&C 콘텐츠 페스티벌 난징’과 충칭의‘4계절 해양 콘텐츠 B2B&C 페스티벌’에 참가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난징‧충칭 콘텐츠 페스티벌은 공사와 한국관광공사 청뚜, 상하이 지사간 비수도권지역 집중마케팅 협업사업의 하나이다. 이는 [...]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3월부터 지역 예술인과 함께 하는 작은 전시관을 개관 운영하고 있다. 작은 전시관은 읍 청사 내 마련되어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읍민들의 문화 접근성과 정서함양 기회를 연중으로 제공하게 된다. 안강읍에는 다양한 분야의 많은 예술인이 거주·활동을 하고 있으나 전시공간이 [...]
경주만의 고즈넉한 느낌과 화려한 벚꽃의 만남으로 경주의 봄은 특별하다. 또한 경주의 대표 봄 축제인 ‘경주벚꽃축제’ 가 있어 더욱 특별하다. 경상북도 지정축제인 ‘2019 경주벚꽃축제’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보문관광단지와 경주역사유적지구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다음달 5일 저녁 7시에는 가수 케이윌, CM오케스트라 공연, 성악앙상블, 불꽃쇼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문화재 돋보기’를 진행한다. ‘문화재 돋보기’는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야간 개장(오후 9시까지)에 맞추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전시 담당자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질의응답을 통해 문화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