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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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제일침례교회, 이웃사랑 성금 5백만원 기탁
경주제일침례교회(담임목사 손성진)는 6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함께극복 ‘힘내라! 경상북도 나눔캠페인’ 성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용강동에 소재하는 경주제일침례교회는 지난해 9월 용강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한 데에 이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주 시민을 위해 다시 한 번 뜻을 모았다. 손성진 담임목사는 [...] -
마음 우체통 엽서 쓰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세요
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람객을 대상으로 손 글씨 엽서를 배달해 주는 ‘마음 우체통’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줄 감성적 콘텐츠의 필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멀어진 주변인들과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자 기획됐다. 참여방법은 이 달 31일까지 경주박물관 ‘신라천년보고(영남권수장고)’를 [...] -
경주 아티스트페스티벌 ‘꿈의 콘서트’ 국비 추가선정
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이 「2020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문예회관 기획·제작프로그램을 통해 경주 아티스트를 위한 “꿈의 콘서트”에 국비를 추가 확보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예회관의 시설 등을 활용해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문예진흥기금을 통한 국비 지원 예정액은 4천5백만원이다. 이로써 상반기 경주문화재단이 경주예술의전당 프로그램으로 확보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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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감포향우회, 고향 주민 위한 성금 425만원 기탁
재경감포향우회(회장 박종락)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포읍 주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4일 성금 425만원을 기탁했다. 감포향우회는 고향발전을 위해 모인 출향인 단체로 몸은 서울에 있어도 마음은 늘 고향을 생각하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함께 나누고 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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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동 새마을부녀회, 코로나19 방역
보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덕남)는 29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활동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전환 추진으로 시민들의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버스승강장, 야외운동기구 등을 중심으로 살균소독과 상가주변 및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집중 [...] -
양남면 새마을지도자회, 자연정화 봉사활동
양남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재걸) 및 부녀회(회장 김명자)는 지난 29일 회원 15명과 양남면사무소 직원 등이 함께해 관광객과 낚시객이 많이 찾는 수렴리 관성솔밭 해수욕장, 해안도로 등 유원지 일대에서 봄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양남 주상절리와 다양한 해양볼거리를 갖고 있는 양남면은 계절상 봄철임에도 꾸준히 캠핑객을 비롯해 낚시객과 [...] -
한수원과 함께하는 지역예술인 지원사업 공연예술분야 공고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지역예술인 지원사업 공연예술분야’를 29일 공고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한수원과 함께하는 지역예술인 지원사업’은 지역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문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2016년 ‘경주 아티스트 페스티벌’ 개최, 2017년 경주예총과 함께 가족 오페라 [...] -
첨성대 봉사단, 통일전삼거리 새단장
경주 적십자 월성동 첨성대 봉사단은 27일 통일전 삼거리 앞에 방치돼 있던 화단에 영산홍 약 300본을 식재해 화단을 새롭게 조성했다. 첨성대 봉사단 회원 1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다년생 화초를 식재해 기존 경관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했다. 통일전 삼거리 화단은 통일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