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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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산대저수지 수변공원·둘레길 조성사업 완료
경주 안강읍 산대저수지 수변공원이 주민 휴식과 건강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경주시가 안강읍 산대저수지 수변공원·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23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권용환 산대저수지 경관조성추진위원장과 이상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서정호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장, 권용원 안강읍이장협의회장,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먼저 2014년 [...] -
가뭄에 농업용수 팔아 뱃속 챙긴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설립목적을 외면한 한국농어촌공사에 농민들 한숨과 비난 쇄도 국민의 먹을거리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관리 해야 하는 농어촌공사가 설립목적을 망각하고 농어민을 위한 농업용수를 골프장에 판매해 온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18년 경주시가 하수종말처리장의 물을 북 천으로 보내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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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태양의 꽃’ 개막
(재)국립정동극장의 신규 창작 뮤지컬 ‘태양의 꽃’이 22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 리뉴얼 기념, 개막공연을 갖고 본격적인 상설공연에 들어갔다. 22일 저녁 7시 첫 개막공연을 앞두고 문무홀 공연장 앞에는 일찍부터 개막공연을 보려는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등 ‘태양의 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순수 창작 뮤지컬인 [...] -
불국사 겹벚꽃 축제에 방문객들 ‘북적’
만개한 겹벚꽃 앞에서 가족과 연인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섰다. 대구에서 휴가를 내고 왔다는 30대 부부는 “코로나19가 시작된 이후 처음 왔는데, 겹벚꽃도 활짝 폈고 사람도 많아 보기가 좋다”며 웃었다. 경주시는 시가지에서 진행되던 기존 벚꽃축제에 이어 불국사지구에서 이른바 경주벚꽃축제 시즌Ⅱ인 ‘2022년 [...] -
동궁원, 봄맞이 야외 콘서트 개최
23일 오후 2시부터 경주 동궁원 내 느티나무 광장에서 소울일렉 밴드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소울일렉은 ‘벚꽃엔딩’, ‘신호등’, ‘봄봄봄’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중가요 10여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감미로운 선율로 동궁원에서 피어나는 작약꽃 등 다양한 꽃과 [...] -
한국원자력 연차대회 개최
국내 최대의 원자력 분야 국제 행사인 ‘2022 한국원자력연차대회’가 한국원자력산업협회(회장 정재훈 한수원 사장) 주최로 4월 27일(수) ~ 4월 28일(목) 양일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원자력 전문가 8백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연차대회는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를 위한 청정에너지―原子力’을 대회 주제로 정했다. 27일 개회식에서는 한국원자력산업협회 [...] -
[기고문] 산불!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
요즘은 산불이 발생했다하면 초기진화 되는 화재보다는 한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대형 산불이 주류를 이룬다. 필자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산불은 2005년 강원도 양양 천년고찰 낙산사를 집어 삼키는 동해안 산불이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차도 화마의 희생양이 되어 전소된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올해 [...] -
한수원, 폴란드 신규원전사업 제안서 제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현지 시간으로 21일 폴란드 신규원전 건설사업의 정부 주무 부처인 기후환경부를 방문해 사업제안서를 제출하고, 사업 수주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수원은 사업제안서 제출을 위해 남요식 한수원 성장사업본부장이 폴란드를 직접 방문, 피오트르 나임스키 전략적에너지인프라 전권대표와 아담 기부르제 체트베르틴스키 [...] -
어린이날, 화랑 무예 페스타 와 함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오는 5월 5일 14시 어린이날에 경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에서“화랑 무예 페스타 2022”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도민들의 심신에 활력을 주기 위해 특별 기획한 행사이다. 공사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