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억 예산 투입해 기업에게는 인건비와 청년에게는 정착금 또는 근속장려금 지급 경주시가 청년 등 미취업자의 취업난과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시는 18억3200만원 예산을 들여 *주력산업분야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중소기업 디자인분야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등 [...]
민원인이 시장을 직접 만나는 ‘경주시, 오늘은 통(通)하는 날’이 민원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오늘은 통하는 날’은 관련 부서에서 해결하지 못한 민원을 시장이 직접 나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절차로, 민원인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시장에게 직접 듣고 전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
경주시가 지역 유망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역(본점 또는 지점)에 공장등록 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올 연말까지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집중 지원해 지역 대표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
경주시의회(의장 이철우)는 10일 자매도시인 익산시의회와 교류 활성화를 통해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행사를 가졌다. 이날 교류행사는 제9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 갖는 행사로서 양 의회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우의를 다진 후 상호 기부를 약속하고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 [...]
- SMR국가산단‧2025 APEC 정상회의 반드시 유치 등 지역발전 밑거름 되도록 최선 경주시가 1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매경미디어그룹 주최 2023년 제8회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미래혁신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매경미디어그룹에서 주최하고 산업부, 과기부가 후원하는 경영대상은 뛰어난 행정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
경주시 보건소는 올해 상반기부터 ‘찾아가는 행복병원’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다가 코로나19가 진정세를 이어지고 있음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부터 보건소와 포항의료원간의 협력을 통해 운영을 재개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보건소가 포항의료원과 함께 ‘움직이는 종합병원’이라는 불리는 [...]
- 과정 이수 시 50~300만원까지 수당 지급과 종합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경주시가 구직을 포기하거나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주시 청년센터는 청년 200여명을 모집해 이달부터 올 12월까지 10억원 예산을 들여 ‘청년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미취업 [...]
경주시가 가뭄이나 사고 등 비상시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수장 간 연계사업인 정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형산강 원수확보를 위해 원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각각 오는 2025년까지 추진한다. 시는 2021년, 2022년 경북도내에서 유일하게 [...]
경주시가 스마트팜을 활용한 재배환경 개선으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시는 138억원(자부담 30%) 예산을 투입해 2025년까지 딸기, 토마토 등의 시설재배 농가 30개소에 경주형 연동하우스를 보급한다. 경주형 연동하우스는 기존의 연동하우스와 스마트팜 온실의 장점을 결합해 설계된 보급형 하우스로 폭, 높이, [...]
경주시가 도로선형 개선 공사를 위해 전면 통제했던 ‘황오지하차도’를 지난 4일 임시 개통하고 오는 15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8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사업비 8억 7400만원을 들여 지하차도 평면화 사업을 진행해 온 바 있다. ‘황오지하차도’는 부산과 포항을 잇는 ‘동해남부선’의 안전한 통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