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제6호 태풍 ‘카눈’ 피해상황 조사와 복구에 주력하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틀간 태풍의 영향으로 평균 190mm의 강수량, 초속 30m가 넘는 강풍이 몰아쳤지만 인명과 주택 붕괴 등의 대형 피해는 없었으며, 일부 하천 범람과 도로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분야별로 주요 [...]
- 주낙영 시장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강조 주낙영 시장이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 경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태풍상황을 긴급점검하고 피해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 주재로 10일 오전 6시 경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
주낙영 시장이 9일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주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 반포 소재 서울지방조달청 회의실에서 김동일 기재부 예산실장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 관련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SMR 혁신제조기술 지원센터’ 설립과 관련, 국내 SMR 제조에 필요한 소·부·장 [...]
경주시가 보행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제11회 경주시민원탁회의’ 참가자 100명을 내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주시민원탁회의는 ‘우리가 만드는 걷고 싶은 경주’라는 의제로 다음달 14일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보행 안전과 편의 증진에 걸림돌이 되는 요소를 찾아내고, 보행자 우선 [...]
경주시가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재산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초기 대응단계에 돌입했으며, 태풍 예비특보 발효 즉시 13개 협업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취약시설 전수 점검 *긴급대피 장소 [...]
경주시 택시요금이 700원 오른다. 택시요금 인상은 2019년 5월 이후 4년여 만이다. 시는 경북도의 택시 운임·요율 조정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당초 3300원인 중형택시 기본요금(2㎞)을 4000원으로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 기본요금 거리 이후 추가되는 거리 요금도 134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시속 15㎞ 이하 [...]
- 주낙영 시장 “잼버리 대원 유치 통해 ‘2025 APEC 경주’ 준비된 모습 전 세계에 보여 주겠다” 경주시가 새만금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의 방문에 대비, 숙소 마련과 체험프로그램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7일 오전 국·소·본부장회의를 열고 세계 잼버리에 [...]
경주시가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올 하반기 5900만원 예산을 들여 20농가 규모로 전기울타리 또는 철망울타리 설치비의 60%(자부담 40%), 최대 18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철망울타리 100m 당 180만원이며, 전기울타리는 200m 당 156만원이다. 신청 [...]
- 주낙영 시장 “경주를 맨발 걷기 좋은 생태도시로 만드는 데 행정력 집중” 강조 경주 도심숲이자 시민들이 즐겨 찾는 황성공원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맨발 걷기 공간으로 거듭났다. 경주시는 사업비 1억 4000만원을 들여 황성공원 내 폭 1.5m, 길이 445m 황토길을 추가로 조성했다고 [...]
- 주낙영 시장 “재난대응서 가장 중요한 건 인명피해 없도록 하는 것.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비 조치 취해 달라” 강조 경주시가 태풍 카눈이 동해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지자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 경주시는 6일 오후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