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종 민속놀이, 무속행위 등에 의한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정월대보름 행사를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대폭 축소해 서천변과 양동마을에서만 개최키로 했으나, 예로부터 전해내려 온 달집태우기·쥐불놀이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
경주시는 지방세 관련 납세자의 권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보호 업무를 전담하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운영되며,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의 처리 및 세무 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등 권리보호 요청에 대한 사항, 납세자권리헌장의 준수 등에 관한 사항, [...]
경주시 보건소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보건소 주차장에서 지역 의료기관 구급차 24대 운용실태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구급차 현장점검은 구급차 운용실태를 파악하고, 불법 운용 차량에 대한 적정 조치를 취하기 위해 연1회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구급차 의료장비·구급의약품 및 통신장비 완비 여부 [...]
경주시는 벼 재배 농가에 육묘 상토 및 육묘 처리제를 지원해 농촌 인력 부족 해소와 농약 사용을 최소화해 친환경 농업을 조기에 정착시키고자 한다. 경주시에 주소를 둔 벼 재배 농가는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직불제 면적에 맞춰 상토와 육묘처리제를 신청 하면 [...]
보건소는 임신과 출산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영유아 ․ 모성의 안전한 건강관리를 위해 2019년 모자보건사업을 확 대 실시한다. 올해 모자보건사업의 주요 변경내용으로는 난임부부지원 및 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 지원을 강화하고, 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를 통한 차세대 인적자원을 확보한다. 또한 산후조리원이 다중이용업소로 분류됨에 [...]
2019년 2월 12일 주요 일간지를 통해 ‘2,400억 원전해체연구소 부산·울산 접경에 짓는다’는 보도와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는 현재 원전해체연구소 설립과 관련해서 입지, 규모, 방식 등에 대해 다양하게 검토 중이며, 아직 결정된 바가 없음을 밝혀왔다. 이는 원전해체연구소 설립 부지 결정이 다가옴에 따라 그동안 유치에 [...]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위원장은 12일 월성원전 지역을 찾아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월성원자력본부 및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을 방문했다. 엄 위원장은 이날 월성 원자력안전협의회 위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안전」,「소통」,「현장」중심의 원자력 안전규제로 국민이 조금 더 안심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역주민들이 우려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우려가 충분히 [...]
경북만의 관광콘텐츠가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망을 타고 전 세계인 에게 전해져 외래 관광객 유치에 한층 탄력을 받는다.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와 한국관광공사는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2019 KTO-RTO/시·도 사업설명회 및 해외지사장 상담회』에서 해외진출기업 연수단 유치, 국제 스포츠 관광 활성화, 환동해 크루즈 관광 마케팅, 대만 [...]
경주시는 상반기 고용상황 및 거시경제 불안요인 등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신속집행 대상액 7,395억 원의 중 4,286억 원을 상반기 집행목표로 설정한 가운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12일 시청 알천홀에서 해당부서 관계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행현황과 [...]
경주시는 기업지원 분야의 5無행정 관행을 타파하고 민선7기 주요역점 시책인 ‘경제 살리기’를 위해 2019년 달라지는 기업지원 행정을 실천해 가고 있다. 우선 기업인들과의 간담 및 현장 탐방 시 기업인들이 건의했던 사업들을 신속하게 조기 처리해 나가는 한편,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소규모 기반시설 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