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농어촌 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시설 용량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를 신·증설한다. 시는 우선 5월초 양남 하수처리장 및 산내 대현2 소규모 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를 착공해 2022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양남 공공하수처리장은 국비 51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6억 원으로 시설용량 600㎥/일을 [...]
경주시는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가정에 친환경 농산물꾸러미를 공급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 등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학생들의 균형 있는 식생활유지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됐다. ‘친환경 농산물꾸러미’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83개교 학생 24,783명을 대상으로 경주시 친환경농산물급식센터를 [...]
경주시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해 경주시 지역 병의원·약국을 대상으로 2020년 ‘맘(MOM) 울타리’ 사업을 실시한다. ‘맘(MOM) 울타리’는 자살위기자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생명사랑 병의원·약국을 선정하고 생명사랑 현판 부착, 리플릿 배치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자살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기 [...]
경주시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일상과 방역이 조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현수막, 전광판,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 시는 정부가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장기유행에 대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감염예방‧차단 활동을 전환했다면서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 휴원 중이던 청소년 수련시설인 경주시 화랑마을은 방역지침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6일부터 육부촌·야영장을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을 재개했으며 하루에만 289건의 예약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의 확진이 안정세에 접어들고, 방역지침이 생활 속 [...]
경주시는 가축질병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가축질병 청정지역을 위해 지난 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춘계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소 탄저 및 기종저 외 6종인 춘계 가축전염병 백신 접종 대상은 소 78,319 두로 영세 농가는 축산과에서 일괄 구입해 공수의사가 접종하며 [...]
경주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7일부터 시립도서관 본관, 분관(송화, 중앙, 칠평, 단석, 감포) 및 꿈마루작은도서관(양남, 양북, 현곡), 이동도서관을 부분 개방해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를 재개한다. 운영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며(도서관 홈페이지 참조) 도서관 자료실에서 도서 대출과 반납 서비스만 운영한다. [...]
경주시는 지난 4일, 지역 긴급지원이 필요한 생계급여·기초연금·장애인연금 수급가구 21,877가구 중 21,723가구를 대상으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99억 5,9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지급률 99.3%)했다고 밝혔다. 현금 지급 대상은 주민등록상 세대 구성원 모두가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자에 해당되는 가구다. 또한, 현금 지급 대상가구에는 해당되지만 계좌 [...]
경주시는 올해 지역 벼 재배면적 10,000㏊에 대해 무인항공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친환경재배지역, 양봉·축산 지역, 송전탑 인근, 방제장비가 진입할 수 없는 험로 등을 제외할 경우 실질적으로 전 면적에 해당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기준 경주시의 벼 재배면적은 11,927㏊로 도내 1위, 전국 [...]
경주시는 충효동의 충효지구에 시민들이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어린이 공원 조성사업’이 첫 삽을 뜨기 직전이라 인근 주민들의 조그만 쉼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효지구 내 조그만 공원 하나 없어 주민들의 쉼터가 없던 중 충효동 645번지 일원에 올해 상반기내 준공을 목표로 ‘충효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