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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코로나 극복 재래시장 장보기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지역 재래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12일 중앙시장을 찾아 오찬과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차성수 이사장은 본사 간부, 직원 등 50여명과 시장내 국밥집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했다. 차성수 이사장은“직원들과 지역 재래시장, 식당도 [...] -
경주국립공원, 봄 소식 알리는 ‘변산바람꽃·복수초’ 개화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봄을 알리는 야생화 변산바람꽃과 복수초가 경주국립공원에서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변산바람꽃과 복수초는 보통 2월 중순에서 3월 사이에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나, 최근 개화시기가 점점 앞당겨져 올해는 지난해 보다 10일 정도 빠른 2월 2일 개화했다. 경주시 올해 1월 평균기온은 3.9℃로, 작년 [...] -
슈퍼모델 장원진, 엑스포 내레이션 맡아
“지금부터 저 장원진과 함께 1,300년 전 서라벌로 떠나보실까요?”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위를 차지한 장원진 씨가 경주엑스포공원 최고의 콘텐츠인 ‘신라천년, 미래천년’의 안내 영상과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문화엑스포는 지난해 11월 경주에서 열린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와 [...] -
경주예술의전당, 뮤지컬 ‘빨래’ 공연 연기
경주문화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예방 및 차단을 위해 29일과 3월 1일 양일 예정되었던 뮤지컬 ‘빨래’를 비롯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예정된 2월간 기획 공연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예방 및 차단을 위한 결정으로 총 2건의 기획공연이 연기된다.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뮤지컬 [...] -
경주교육청, 코로나 대응 비상 근무 상황실 운영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중국 외 지역의 방문자에게도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및 학교의 전파를 예방하고자 비상 근무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비상 근무 상황실은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교육, 행정, 평생교육분야별 각 부서의 실무자로 구성해 주말 및 휴일과 상관없이 [...] -
보문단지 진입로 확장 마무리 시행
경주시는 2016년 문화재 현상 변경 허가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온 보문단지 진입로에 대하여 ‘알천수개기~구황교’ 구간에 대한 확장공사를 오는 3월 중 착공하고 금년 내 전체 구간 확장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문교~구황교까지 연결되는 알천북로는 보문관광단지로 진입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그동안 상시적인 교통정체로 [...] -
걷고 싶은 거리로 거듭나는 경주
경주시가 깨끗한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2020년 읍면동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건물의 외부를 가리고 있는 낡고 큰 원색적인 간판과 어지럽고 무질서하게 설치되어 있는 불량·불법 광고물을 체계적인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간판개선사업을 위해 2억 원의 자체예산을 확보해 그동안 추진됐던 시가지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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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 구심체 기업부설연구소협의회 구성
경주시는 자동차․제조 등 지역 주력산업 육성 산학연 혁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반 구축을 위해 11일 ‘경주시 기업부설연구소협의회’ 구성 실무회의를 가졌다. 이번 실무회의는 내달 3월에 창립을 앞두고 실무적인 의논을 위해 지역 기업 중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전담부서가 있는 업체의 연구소장, 실무자를 비롯해 [...] -
양동마을에 청보리 밟기 체험 행사
“엄마! 땅이 푹신푹신해서 너무 재미있어요~” “이렇게 발로 밟아주면 정말 보리가 쑥쑥 자란다고요?” 양동마을 청보리 밟기 체험현장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진다. 경주시는 양동마을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놀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11월 양동마을 입구 공터 6,600㎡에 청보리 160㎏을 파종해 지난달 20일부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