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와 경상북도는 러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 러시아 극동지역(블라디보스톡,하바롭스크) 현지 홍보판촉활동에 이어,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의 유력 여행사 관계자 11명을 초청해 23일과 24일 양일간 경북관광 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 국외전담여행사 [...]
경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가 대구경북‘내 고장 바로알기’프로젝트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사가 대구경북 관광 활성화와 내 고장 관광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민을 먼저‘내 고장’을 알리는 홍보요원으로 양성하기 위해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내 고장 바로알기’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공사는 24일 임직원 30여명이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23일 오후 4시 박물관 남측 부지에 새롭게 건립한 영남권수장고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경주를 비롯한 영남 지역 유적에서 발굴조사로 출토된 매장문화재는 기존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할 수 없을 정도로 양이 많아 그동안 지역 박물관은 물론 발굴기관과 문화재청 등 관련 기관들이 큰 [...]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은 오는 29일 ‘5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화엑스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 연계프로그램 ‘그린나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솔거미술관 특별초대전 ‘경상북도 독립운동 유적지 그림전’과 연계해 작품을 감상하고 [...]
경주시는 22일 경주 명활성 정비 사업에 대한 문화재 수리현장을 일반시민에게 공개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수리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문화재 수리현장을 공개하는 ‘문화재 수리현장 중점공개’ 제도를 시행중에 있어 이 계획의 일환으로 경주시에서 명활성 정비공사 수리현장을 공개하게 됐다. 명활성은 문헌에 따르면 ‘신라 [...]
한국화의 거장이자,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에 800점이 넘는 소장품을 기증한 소산(小山) 박대성(74) 화백의 삶과 예술세계가 디지털로 총망라된다. 문화엑스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시행하는 ‘2019 원로작가 디지털 아카이빙 사업’에 박대성 화백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원로작가의 평생 화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 결과물을 국·영문 디지털 자료로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베이징 전국농업전람관에서 열린‘2019 아시아문화여유전(亚洲文化旅游展)’에서 경상북도 부스 운영으로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여행업계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중국 소비자들에게도 다양한 경북의 23개 시군의 관광자원에 대해 홍보하며, 경북의 인지도를 [...]
클래식 스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피아노 리사이틀 ‘나의 클라라’가 경주문화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진행하는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있는날’ 프로그램으로 5월 29일(수) 오후 8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선우예권은 2017년 북미 최고 권위의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피아니스트이다. 또한,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경북대학교가 상호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고 교류와 지원 확대, 대외 홍보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문화엑스포는 16일 오후 2시 경북대학교 제1회의실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류희림 사무총장과 경북대 김재석 교학부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문화콘텐츠 [...]
맞이했다. 2019년에는 11개국 17명의 작가들이 경주에 머물면서 ‘경주의 아침 (Good morning Gyeong Ju)’을 주제로 ‘오늘의 시각으로 바라본 경주가 지닌 잠재적 가능성과 새로운 비전’을 담아낸 작품들을 제작하고 선보이게 된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평면, 입체, 설치, 미디어 등의 작품제작 과정을 직접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