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10대 의회 첫 의정활동 시작

[사진]제29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전체) (1)[사진]제29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전체) (1)

(경주시의회 1차 본회의 모습)

 

경주시의회가 제299회 임시회를 열고 10대의회의 첫 의정활동에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는 경주시장의 시정에 관한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 설명이 이어졌으며, 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1년 임기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성락 위원장과 김동수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최진열·김영우·김영철·방현우·손윤희·박광호·박지우 위원으로 구성됐다.

 

2년 임기의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는 김태수 위원장과 김영우 부위원장, 남우모·김용관·김상희·주동열·김경주·김동수·주미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윤리특별위원회는 김동수 위원장과 손윤희 부위원장, 남우모·이경희·김영우·김상희·김경주·이성락·김태수 위원으로 구성됐다.

 

경주시의회는 21일부터 29일까지의 휴회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 동의안 1건, 보고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4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임활 의장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예산 편성의 필요성·타당성을 면밀히 살펴 시민의 소중한 재원이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