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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TV 경주방송 &#187; 종교·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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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중동·한국·일본 청년학생, ‘남북통일 기원 평화행진’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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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Aug 2024 04:5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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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유럽, 중동, 한국, 일본의 젊은 청년학생들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경기도 가평에서 &#8216;한반도 평화통일&#8217;을 염원하는 평화행진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광복 79주년을 맞아 개최됐으며, 2025년 광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유럽·중동·한국·일본-청년학생-‘남북통일-기원-평화행진’-단체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33" alt="유럽·중동·한국·일본 청년학생, ‘남북통일 기원 평화행진’ 단체사진"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유럽·중동·한국·일본-청년학생-‘남북통일-기원-평화행진’-단체사진.jpg" width="700" height="317"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유럽·중동·한국·일본-청년학생-‘남북통일-기원-평화행진’에-참석한-청년학생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34" alt="유럽·중동·한국·일본 청년학생, ‘남북통일 기원 평화행진’에 참석한 청년학생들"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유럽·중동·한국·일본-청년학생-‘남북통일-기원-평화행진’에-참석한-청년학생들.jpg" width="700" height="483"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유럽·중동·한국·일본-청년학생-‘남북통일-기원-평화행진’하는-참석자들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36" alt="유럽·중동·한국·일본 청년학생, ‘남북통일 기원 평화행진’하는 참석자들2"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유럽·중동·한국·일본-청년학생-‘남북통일-기원-평화행진’하는-참석자들2.jpg" width="700" height="429"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유럽·중동·한국·일본-청년학생-‘남북통일-기원-평화행진’하는-참석자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35" alt="유럽·중동·한국·일본 청년학생, ‘남북통일 기원 평화행진’하는 참석자들"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유럽·중동·한국·일본-청년학생-‘남북통일-기원-평화행진’하는-참석자들.jpg" width="700" height="437" /></a></p>
<p>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유럽, 중동, 한국, 일본의 젊은 청년학생들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경기도 가평에서 &#8216;한반도 평화통일&#8217;을 염원하는 평화행진을 펼쳤다고 밝혔다.</p>
<p>이날 행사는 광복 79주년을 맞아 개최됐으며, 2025년 광복 80주년까지 글로벌 자매결연을 통해 남북통일에 대한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유럽.중동 국가의 청년학생 200여 명과 한국.일본의 청년학생 200여 명, 총 400여 명의 미래세대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거리 평화행진과 출정식이 진행됐다.</p>
<p>유중석, 알마 청년학생의 사회로 진행된 출정식에서는 형제자매 결연식을 통해 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고, 권인성 유럽 부대륙회장의 격려사와 각국 청년대표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주역이 될 것을 선서하며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p>
<p>김영석 가정연합 부협회장은 환영사에서 “유럽.중동 청년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여러분의 남북통일을 위한 헌신은 평화를 위한 중요한 행보”라며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이 남북한뿐 아니라 전 세계에 큰 울림을 주어, 미래 통일의 중요한 일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이날 설악면 신천중앙로에서 시작된 평화행진은 주변 일대로 이어졌으며 마지막 지점인 눈메골 광장에서는 청년학생들의 스피치 시간을 가졌다.</p>
<p>독일 청년 탈리아 포크(Talia Pock)는 평화통일을 위한 결의 메시지를 통해 “통일을 먼저 이룬 독일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에 대한 염원을 강조하며, 남북통일을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제시했다.</p>
<p>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유럽, 중동, 한국, 일본의 청년들이 함께 손을 잡고 &#8216;우리의 소원은 통일&#8217; 노래를 부르며 남북통일을 위한 간절한 마음을 나눴다. 이와 동시에 남북통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노방 강연도 진행됐다.</p>
<p>이번 평화행진에 참가한 임영미 한국 청년학생은 “이번 행사를 참여하면서 동.서독의 평화적 통일을 한반도로 잇고, 남북통일의 실현을 염원하는 세계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이 앞으로의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효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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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J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  서아프리카 섬나라 상투메 프린시페에서  글로벌 의료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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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Aug 2024 08:39:39 +0000</pubDate>
		<dc:creator>ollehtv</dc:creator>
				<category><![CDATA[종교·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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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 일본, 미국, 호주, 모잠비크, DR콩고,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온 ▲일반의학 ▲치과 ▲정신건강 ▲안과 ▲호흡기 질환 ▲발과 발목 질환 ▲한방의학과 전문의료진 28명 협진 ● 현지 의료진에 교육 및 기술 훈련, 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파티마-빌라-노바-상투메-프린시페-영부인과-상투메-프린시페-글로벌-의료봉사단-대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24" alt="파티마 빌라 노바 상투메 프린시페 영부인과 상투메 프린시페 글로벌 의료봉사단 대표"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파티마-빌라-노바-상투메-프린시페-영부인과-상투메-프린시페-글로벌-의료봉사단-대표.jpg" width="700" height="504"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2024-상투메-프린시페-글로벌-의료봉사단-족부족관절정형외과-해외의료봉사활동.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21" alt="2024 상투메 프린시페 글로벌 의료봉사단 족부족관절정형외과 해외의료봉사활동"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2024-상투메-프린시페-글로벌-의료봉사단-족부족관절정형외과-해외의료봉사활동.jpg" width="700" height="449"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2024-상투메-프린시페-글로벌-의료봉사단.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23" alt="2024 상투메 프린시페 글로벌 의료봉사단"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2024-상투메-프린시페-글로벌-의료봉사단.jpg" width="700" height="484"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2024-상투메-프린시페-글로벌-의료봉사단-치과-해외의료봉사활동.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22" alt="2024 상투메 프린시페 글로벌 의료봉사단 치과 해외의료봉사활동"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2024-상투메-프린시페-글로벌-의료봉사단-치과-해외의료봉사활동.jpg" width="700" height="437" /></a></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 한국, 일본, 미국, 호주, 모잠비크, DR콩고,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온 ▲일반의학 ▲치과 ▲정신건강 ▲안과 ▲호흡기 질환 ▲발과 발목 질환 ▲한방의학과 전문의료진 28명 협진</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ff"><strong> ● 현지 의료진에 교육 및 기술 훈련, 약 6,000만원 상당 필수 의료품 제공</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ff"><strong> ● 상투메 프린시페의 UN SDGs 달성에 큰 기여, 1982년 유엔 최빈개도국(LDC) 지정국이자 2025년 졸업 예정국</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ff"><strong> ● 첫 메디컬 피스로드 (Medical Peace Road), 세계 의료 취약국 지원해나갈 것</strong></span></p>
<p>HJ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은 지난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 국가인 상투메 프린시페에서 글로벌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의료봉사 활동은 HJ 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 애원복지재단, 자원봉사애원이 공동 주최하며, 미국의 원구 대학, 호주의 족부 전문 건강 클리닉, 모잠비크의 모룸발라 지역 병원, 선학평화상재단 등 기관이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의료품은 ㈜일화에서 후원했다.</p>
<p>한국, 일본, 미국, 호주, 모잠비크, DR콩고,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온 ▲일반의학 ▲치과 ▲정신건강 ▲안과 ▲호흡기 질환 ▲발과 발목 질환 ▲한방의학과 전문의료진 28명이 4일간 약 3,000명의 환자를 진료 및 수술했다.</p>
<p>HJ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 상투메 프린시페 의료 봉사는 2019년에 처음 진행된 이래 코로나로 중단됐다가 금번 재개됐으며, 특히 금번 활동부터는 ‘메디컬 피스로드’라는 프로젝트명 아래 더욱 적극적으로 의료 취약국의 보건 향상을 이어가고 있다.</p>
<p>김상균 HJ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지속적인 글로벌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취약국의 ‘지속 가능한 건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의료 지원은 인권 향상에 필수적이며,</p>
<p>이는 재단의 설립자인 한학자 총재의 비전인 &#8216;전 인류가 하나의 가족처럼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계&#8217;를 실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활동으로, 상투메 프린시페는 독립 이후 전문 기술과 자본의 유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p>
<p>특히 의료 분야에서 전문 인력과 기술, 약품의 절대적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나라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상투메 프린시페 국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희망찬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번 의료봉사 활동은 상투메 프린시페에서 유엔의 “보편적 의료 보장(Universal Health Coverage, UHC)” 정책의 실현을 도와, 유엔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 3번인 “건강과 복지 추구” 달성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p>
<p>파티마 빌라 노바 상투메 프린시페 영부인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여성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기에 이번 의료봉사를 통해 특히 취약 여성들이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며,</p>
<p>엄마가 건강해야 가정이 평안한 것처럼, 여성이 건강해야 사회와 국가와 대륙이 더 평화로울 있다”라며, “모성적 사랑으로 상투메 프린시페를 포함해 세계 평화를 실현하고 있는 한학자 총재의 평화활동에 절대 공감하며,</p>
<p>앞으로도 이런 좋은 활동이 지속적이며 확장적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이루어지길 희망한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p>
<p>이번 메디컬 피스로드 의료봉사 활동은 첫째, 의료 서비스로 상투메 프린시페 국민들을 대상으로 진료 및 수술이 진행됐으며, 주요 대상 질환은 비전염성 질병(NCDs)으로, 전 세계 사망률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중요한 건강 이슈이다.</p>
<p>두 번째, 교육 및 훈련으로 현지 의료 인력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기술 훈련을 병행하여 지속 가능한 의료 서비스 체계 구축을 지원했다. 세 번째, 의료품 지원으로 약 6,000만원 상당의 필수 의료품을 제공해 현지 의료 인프라를 지원했다.</p>
<p>이번 의료봉사 프로젝트는 상투메 프린시페의 UN SDGs 달성 과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투메 프린시페는 1982년 유엔에 의해 최빈개도국(LDC)으로 지정된 후, 개발 과제를 성실히 수행해 2025년에는 이 상태에서 졸업할 예정이다.</p>
<p>본 재단의 프로젝트는 저개발국가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인권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지구촌 보건 최약체인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중단 없이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구효관 기자</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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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평화연합, 세종연구소 정성장 한반도전략센터장 초청 신한국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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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Aug 2024 13:49:37 +0000</pubDate>
		<dc:creator>ollehtv</dc:creator>
				<category><![CDATA[종교·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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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한의 오판을 예방할 수 있는 한반도의 핵 균형” UPF(Universal Peace Federation, 세계평화연합, 세계의장 양창식)는 세종연구소 정성장 한반도전략센터장을 초청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왜 남북 핵 균형이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제26차 신한국포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에서-주제강연하는-정성장-세종연구소-한반도전략센터장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52" alt="제26차 UPF 신한국포럼에서 주제강연하는 정성장 세종연구소 한반도전략센터장2"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에서-주제강연하는-정성장-세종연구소-한반도전략센터장2.jpg" width="700" height="455"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토론시간-전경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53" alt="제26차 UPF 신한국포럼 토론시간 전경사진2"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토론시간-전경사진2.jpg" width="700" height="383"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에서-환영사하는-양창식-UPF-세계의장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62" alt="제26차 UPF 신한국포럼에서 환영사하는 양창식 UPF 세계의장"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에서-환영사하는-양창식-UPF-세계의장1.jpg" width="700" height="555"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전경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55" alt="제26차 UPF 신한국포럼 전경사진2"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전경사진2.jpg" width="700" height="414"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사회를-보는-문상필-통일정책연구소장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61" alt="제26차 UPF 신한국포럼 사회를 보는 문상필 통일정책연구소장"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사회를-보는-문상필-통일정책연구소장1.jpg" width="700" height="527"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전경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57" alt="제26차 UPF 신한국포럼 전경사진"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제26차-UPF-신한국포럼-전경사진.jpg" width="700" height="346" /></a></p>
<p><span style="font-size: large;color: #0000ff"><strong>“북한의 오판을 예방할 수 있는 한반도의 핵 균형”</strong></span></p>
<p>UPF(Universal Peace Federation, 세계평화연합, 세계의장 양창식)는 세종연구소 정성장 한반도전략센터장을 초청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왜 남북 핵 균형이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제26차 신한국포럼’을 9일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p>
<p>이날 포럼은 정성장 센터장을 비롯해 양창식 UPF 세계의장, 최영선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 정동원 UPF 부회장, 김일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박사, 김수민 선문대학교 명예교수, 문병철 신통일정책연구소 박사 등 각계 지도자와 평화대사, 평화애원 등 평화.통일 운동가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상필 통일정책연구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p>
<p>주제강연에 앞서 양창식 의장은 민족분단의 현실을 타개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앞으로 다가올 그때를 미리 준비해야 함을 강조하며, 남북 관계가 경색된 현재 상황일수록 UPF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운동에 의식 있는 국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p>
<p>정성장 센터장은 그동안 청와대 국가안보실을 비롯해서 국방부, 통일부, 한미연합군사령부 등 정부기관에서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오며 한반도 북핵문제를 심도있게 연구한 전문가이다.</p>
<p>이날 정성장 센터장은 주제강연을 통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는 이미 실현 불가능한 목표로 전락했으며, 북한은 핵과 미사일 능력의 고도화를 통해 한반도에서 현상타파를 추구하고, 남한 영토 ‘평정’까지 준비하는 상황이라고 판단하면서 연말에 있을 미국 대선의 결과에 따라서 예상할 수 있는 주한미군 감축과 미국의 확장억제 약화에 대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한국의 독자적 핵무장이 필요하다”고 제기했다.</p>
<p>이어 “한국이 자체 핵 억지력을 보유하게 되면 북한의 오판에 의한 핵사용 가능성을 막을 수 있어 한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의 새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p>
<p>강연 이후에는 김수민 명예교수(선문대)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토론에서 논평자로 나선 김일기 박사(국가안보전략연구원)와 문병철 박사(UPF 통일정책연구소)는 논평을 통해서 핵무장 시도로 인해 발생할 국제 관계와 국내 정치, 경제 및 사회적 차원의 부정적 요소들을 언급하며, 현실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핵무장론보다는 평화를 위한 초당적 차원의 새로운 대안이 필요함을 강조했다.</p>
<p>토론을 마무리하며 김수민 교수는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야 하며,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있는 핵무장에 앞선 우리 다각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p>
<p>참석자들의 질의응답까지 1시간이 넘는 열띤 토론을 통해서 핵문제 대한 뜨거운 국민적 관심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한반도 평화라는 궁극적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핵문제에 대한 심도있는 통찰의 시간을 가졌다.</p>
<p>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를 가진 글로벌 NGO로서 국내에서는 15개 광역시도 및 232개 시군구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p>
<p>2024년부터 ‘세계평화연합’과 ‘천주평화연합’ 한국 명칭을 겸용하고 있는 UPF는 2021년부터 시작한 신한국포럼을 격월로 실시하며 대한민국의 사회 명사들을 초청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사회 통합과 국가발전, 평화세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활발한 숙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구효관 기자</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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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황보국 한국협회장 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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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24 05:07: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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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교·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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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1일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에 위치한 가정연합 한국본부 8층 대강당에서 가정연합 20대 황보국 한국협회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 송용천 세계선교본부장, 황보국 신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20대-황보국-한국협회장-취임식에서-취임사하는-황보국-신임-한국협회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940" al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20대 황보국 한국협회장 취임식에서 취임사하는 황보국 신임 한국협회장"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20대-황보국-한국협회장-취임식에서-취임사하는-황보국-신임-한국협회장.jpg" width="700" height="468"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한국협회장에서-이임하는-송광석-전임-한국협회장에게-한학자-총재를-대신해-공로패를-수여하는-문연아-선학학원-이사장왼쪽.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941" al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장에서 이임하는 송광석 전임 한국협회장에게 한학자 총재를 대신해 공로패를 수여하는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왼쪽)"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한국협회장에서-이임하는-송광석-전임-한국협회장에게-한학자-총재를-대신해-공로패를-수여하는-문연아-선학학원-이사장왼쪽.jpg" width="700" height="468"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20대-황보국-한국협회장-취임식에서-격려사하는-정원주-천무원-부원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942" al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20대 황보국 한국협회장 취임식에서 격려사하는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20대-황보국-한국협회장-취임식에서-격려사하는-정원주-천무원-부원장.jpg" width="700" height="468"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20대-황보국-한국협회장-취임식-기념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943" al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20대 황보국 한국협회장 취임식 기념사진"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8/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20대-황보국-한국협회장-취임식-기념사진.jpg" width="700" height="411" /></a></p>
<p>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1일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에 위치한 가정연합 한국본부 8층 대강당에서 가정연합 20대 황보국 한국협회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p>
<p>이날 취임식에는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 송용천 세계선교본부장, 황보국 신임 한국협회장, 송광석 전임 협회장, 이기성 천심원장, 양창식 UPF세계의장과 가정연합 전국 목회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p>
<p>황보국 신임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33년간의 목회철학은 겸손의 상징인 물처럼, 생명의 원천인 물처럼 목회현장에 맑은 물을 제공하는 목회를 해왔다”라면서 “하늘의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식구님들 모시며 가장 낮은 자리에서 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어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을 8개월 앞두고 취임식이 아니라 ‘8개월 노정’을 시작하는 출정식의 의미가 있다”라면서 “참부모님 말씀처럼 8개월간 국가복귀 기대를 이루어 하늘부모님께서 염원하는 하늘이 직접 안착해 치리하는 시대가 도래할 수 있도록 협회장의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황보국 협회장은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및 가족치료학 석사, 선학UP대학원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1963년 충북 보은에서 태어난 황보국 한국협회장은 1991년부터 가정연합 강원교구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이후 경기북부 교구장, 경기남부 교구장, 경기강원지구 지구회장, 가정연합 공동회장, 천일국대사관 관장 등을 역임했다.</p>
<p>이날 행사는 이기식 부협회장의 사회로 이기성 천심원장의 보고기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의 격려사, 송용천 세계선교본부장의 축사, 송광석 전임 협회장의 이임사 및 공로패 수여, 황보국 신임 협회장의 취임사, 양창식 UPF 세계의장의 억만세삼창의 순으로 진행됐다.</p>
<p>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은 격려사에서 “참어머님께서는 황보국 협회장이 천일국 대사관을 운영하며 기독교 성직자들을 규합해 단체를 설립하고, 각국 대사관 지도자들에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증거해 나온 것에 대해 크게 치하하셨다”라며 “이제부터는 전도에 집중해 이 민족이 섭리의 조국으로서 선민의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말씀을 가르치도록 당부했다”라고 전했다.</p>
<p>송용천 세계선교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평소에 존경하고 사랑하는 황보국 협회장은 섭리현장에서 풍부한 실무와 다양한 경험을 쌓아 오신 분으로 특히 식구님들의 삶의 행복과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큰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분”이라며 “황보국 협회장이 공직을 하면서 축적해 온 믿음과 역량과 관계성이 신한국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불러올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이날 이임하는 송광석 전 협회장은 “지나온 공직 33년을 돌아볼 때 이 기간은 저의 공직생활에 있어서 가장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라며 “참어머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의 조국이 분단되어 있음을 늘 안타까워하시며 반드시 남북을 통일하고 국가를 복귀한 터 위에서 하늘부모님을 모셔야 함을 강조하셨으나 기준에 너무나 부족했기에 송구한 마음이 크다”라고 송별의 인사를 전했다.</p>
<p>앞서 가정연합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한학자 총재는 VISION 2025 승리를 위한 세계적 차원의 천일국 중앙행정기구로 천무원을 신설했으며, 가정연합 창립 70주년을 넘어 창립 100주년이 되는 날까지 세계평화와 한반도평화를 위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세상 속에서 실현해 나가는 글로벌 종교로 중단없는 전진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효관 기자</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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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  “일본 가정연합 해산명령은 실수&#8230;일본에 해가 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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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l 2024 01:34: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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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교·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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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 각국 종교전문가들 모여 ICRF 일본위원회 총회와 IRF 서밋 개최해 - 다나카 일본회장 피해 심각, “신도들 337건의 인권침해, 전국교회 1만 건 피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이하 가정연합)은 지난 23일 아베 신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IRF-Summit-Asia에서-기조연설하는-마이크-폼페이오-전-미국-국무장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08" alt="IRF Summit Asia에서 기조연설하는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IRF-Summit-Asia에서-기조연설하는-마이크-폼페이오-전-미국-국무장관.jpg" width="700" height="394"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다나카-도미히로-일본-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회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06" alt="다나카 도미히로 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다나카-도미히로-일본-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회장.jpg" width="700" height="459"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IRF-Summit-Asia-공동의장인-샘-브라운백-대사와-카트리나-란토스-스웨트-박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07" alt="IRF Summit Asia 공동의장인 샘 브라운백 대사와 카트리나 란토스 스웨트 박사("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IRF-Summit-Asia-공동의장인-샘-브라운백-대사와-카트리나-란토스-스웨트-박사-.jpg" width="700" height="417"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종교의-자유와-민주주의의-미래’란-주제로-개최된-국제종교자유연합ICRF-일본위원회-총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09" alt="‘종교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미래’란 주제로 개최된 국제종교자유연합(ICRF) 일본위원회 총회"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종교의-자유와-민주주의의-미래’란-주제로-개최된-국제종교자유연합ICRF-일본위원회-총회.jpg" width="700" height="363" /></a></p>
<p><span style="font-size: large;color: #0000ff"><strong>- 세계 각국 종교전문가들 모여 ICRF 일본위원회 총회와 IRF 서밋 개최해</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large;color: #0000ff"><strong>- 다나카 일본회장 피해 심각, “신도들 337건의 인권침해, 전국교회 1만 건 피</strong></span><span style="font-size: large;color: #0000ff"><strong>해”</strong></span></p>
<p>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이하 가정연합)은 지난 23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총격사망 2주기를 맞아 다나카 도미히로 일본 가정연합 회장 인터뷰를 통해 지난 2년간 일본 가정연합이 일본 정부와 일본 언론으로부터 얼마나 심각한 피해를 받았는지에 대해 강하게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
<p>이날 다나카 회장은 “지난 2년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8216;종교 자유의 위기&#8217;가 다가오고 있다”라면서 “아베 신조 전 총리 총격 사건 이후 2년이 지나면서 가정연합을 둘러싼 주변 환경은 완전히 달라졌으며, 일본의 많은 언론에 의한 교단에 대한 비판적 보도는 이례적이었다”라고 강조했다.</p>
<p>이어 “해산명령은 법인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으며, 정부의 결정은 모든 행정과 국민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기에 정부가 해산명령을 청구함으로써 정부가 가정연합을 반사회적 단체로 인정했다는 판단이 일본 전역을 뒤덮었다”라고 안타까워했다.</p>
<p>하지만, 다나카 회장은 “종교법인 해산명령청구를 우려하는 다른 종교단체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기 시작했으며, 또한 어제 심포지엄처럼 세계 석학들의 목소리도 높아졌다”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종교의 자유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분들과 함께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p>
<p>하루 전날인 22일에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해운클럽에서 ‘종교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미래’란 주제로 국제종교자유연합, 이하 ICRF) 일본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에서도 종교적 편견과 무지가 확산되어 종교의 자유가 침해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고,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어 ICRF 일본위원회 총회가 개최하게 됐다.</p>
<p>이날 종교의 자유와 관련된 다양한 시각이 표출되고 실제 사례가 공유된 가운데 2022년 7월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 피습 사건 이후 일본 정부가 취한 일본 가정연합에 대한 해산명령청구를 두고 많은 우려가 제기됐으며, “특정 종교에 대한 비방, 중상모략이 자행되는 것은 사회 도덕성을 떨어뜨리고 민주주의 위기, 국가의 쇠퇴를 가져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p>
<p>ICRF 일본위원회는 일본 정부의 가정연합 해산명령청구가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미국 국무부는 ‘2023 국제종교자유보고서’에서 “일반적인 규범에서 벗어난 조치”라고 지적했다. 형법 위반을 근거로 이뤄져 온 종교법인에 대한 해산명령청구가 가정연합의 경우 민법에 근거했다는 점을 지적했다.</p>
<p>ICRF 관계자는 지난달 프랑스에서 열린 ‘신흥종교연구센터’(CESNUR) 국제회의에서 “일본 정부의 가정연합에 대한 해산명령청구는 종교의 자유를 위협하는 것으로 보고됐다”라고 전했다. 이 단체는 이탈리아 토리노를 기반으로 1988년 유럽 각 대학, 연구소에 재직하는 종교학자들이 설립한 곳으로 신흥종교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p>
<p>가정연합은 일본 정부의 해산명령청구가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카야마 다쓰키 국제변호사는 “해산명령청구는 종교법인법상 해산사유를 충족하지 못했다”라고 규정했다. 그는 일본 정부가 가정연합에 대해 지적한 위법한 행위의 조직성, 계속성, 악질성도 없다고 강조했다. 또 해산명령청구가 받아들여질 경우 일본 정부가 주장하는 피해자 구제가 “가정연합의 법인격이 소멸돼 오히려 더 어려워진다”라고 강조했다.</p>
<p>이날 ICRF 일본위원회 총회에서 5가지 종교의 자유에 관한 제언이 이루어졌다. 1) 종교와 컬트의 정의를 법으로 쉽게 정의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2) &#8216;종교의 자유&#8217;는 &#8216;신념의 자유&#8217;와 함께 그에 따른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어야 한다.</p>
<p>3) 정교분리 원칙은 국가의 종교활동에 대한 개입 금지를 요구한다. 4) 종교활동을 제한하는 법률을 제정해서는 안 된다. 5) 종교의 자유 침해는 국제사회에서 일본의 위상을 떨어뜨린다.</p>
<p>ICRF 일본위원회는 이 5가지 제언을 통해 종교와 문화의 오랜 역사를 가진 일본이 종교의 자유와 기본적 인권, 그리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원했다.</p>
<p>또한, 같은 날인 22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뉴오타니호텔에서는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 이하 IRF, Asia가 ‘아시아의 종교자유와 안전보장’이란 주제로 개최했다.</p>
<p>워싱턴 DC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IRF Summit의 공동의장인 샘 브라운백 대사(美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前 특임대사)와 카트리나 란토스 스웨트 박사(북한인권위원회 공동의장)를 비롯한 각국 종교전문가들과 지식인들이 일본을 방문해 종교난민단체 및 피해자들과　교류하고 아시아의 종교자유와 안전보장에 대해 토의했다. 일본에서 최초로 개최된 IRF 서밋 아시아는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개최됐다. 아시아는 전 세계 인구의 60%를 차지하고 있다.</p>
<p>IRF 서밋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한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은 가정연합에 대한 일본 정부의 해산명령청구 조치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했다. 그는 가정연합 일본인 신자의 질문을 받고 개인적인 의견임을 전제하며 “어떤 교회를 해산하는 것은 실수이자 일본이라는 나라에 해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p>
<p>이어 “어떤 신앙을 실천하는 자가 법을 어겼다면 해산명령청구는 적절하지 않다. 그에 맞는 공정한 절차가 필요하다”라며 “일본 정부가 이 문제를 잘 검토해서 여러분이 우려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결정을 내리기를 기도한다”라고 말했다.</p>
<p>IRF 서밋 아시아에서 샘 브라운백 공동의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이날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노사이드(대량학살)의 영향, 권위주의 체제의 종교 자유 제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종교의 자유를 위한 운동이 공통된 인권과 관련된 운동”이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p>
<p>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은 영상메시지에서 “민주화를 위한 대만인들의 중단없는 노력으로 대만의 종교 자유는 세계적인 수준”이라며 “다양성 인정과 대화는 대만의 자부심이다. 모든 사람들이 두려움 없이 신념을 유지하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일본 가정연합은 1964년 7월 15일 일본에서 종교법인으로 인정받은 이후 현재까지 60년간 종교법인격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형사처벌을 받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지금까지 일본 내에서 법률을 준수하며 세계평화와 인류화합을 위한 세계적인 선교활동을 펼쳐왔다.</p>
<p>지난 60년 동안 종교법인격을 인정받아 정상적인 활동을 펼친 종교단체가 단 한 건의 형사사건을 일으키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종교법인격을 취소하는 소송을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유례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종교전문가들은 일본 정부의 종교자유를 침해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구효관 기자</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 </strong></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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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경북 통일대장정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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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l 2024 00:56: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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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교·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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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전협정 71주년 기념, 한민족 공생 공영 행복공동체 실현 2024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경상북도 통일대장정 지난 19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민, 평화대사 및 평화애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내빈으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9061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74" alt="1721447906161"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906161.jpg" width="700" height="439"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9020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71" alt="1721447902085"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902085.jpg" width="700" height="416"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9012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73" alt="1721447901279"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901279.jpg" width="700" height="416"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8977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72" alt="1721447897728"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897728.jpg" width="700" height="375"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9080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75" alt="1721447908077"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908077.jpg" width="700" height="413"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9098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76" alt="1721447909889"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7/1721447909889.jpg" width="700" height="420" /></a></p>
<p>정전협정 71주년 기념, 한민족 공생 공영 행복공동체 실현 2024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경상북도 통일대장정 지난 19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민, 평화대사 및 평화애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p>
<p>이날 참석한 내빈으로는 양창식 한국공동위원장,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장, 김창기 도의원, 진후진 부의장, 신성호 시의회 운영위원장, 남기호 총무위원장, 박춘남 산업건설위원장, 고상범 시의원, 곽동열 임이자 국회의원 비서관,</p>
<p>최수경 대구경북공동실행위원장, 이정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북회장, 임승환 경북평화대사협의회 회장, 변사흠 경북평화대사협의회 상임고문, 최완수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원로회 경북회장, 이석수 전 부지사, 이시하 전 도의장,</p>
<p>고정환 문경시 노인회장, 서기홍 문경시 국민연합회장, 한학수 산수원애국회 경북회장, 장성건 UPF 지회장, 신희순 UPF 상임고문, 이정재 문경시 참가정실천운동본부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다.</p>
<p>이철우 도지사와 박성만 도의장은 바쁜 도정 가운데 피스로드 경북 통일대장정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며 서면축사로 대신했다.</p>
<p>이날 행사는 박재영 UPF 경북 사무처장의 사회로 영주 다문화 크리스탈 엔젤스의 식전공연 후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 및 축전소개, 영상시청, 이정문 공동실행운영위원장의 경과보고, 피스로드 배너 싸인식, 세계연합종주단환영, 변사흠 공동실행위원장의 환영사, 임승환 공동실행위원장의 대회사,</p>
<p>임이자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장, 최수경 대구경북공동실행위원장의 축사, 평화메시지 낭독, 통일의 노래 합창, 최완수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원로회장의 만세삼창,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p>
<p>이정문 공동실행위원장은 경과보고에서 “1981년 서울에서 열린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제안된 ‘국제평화하이웨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함으로써 세계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인류를 한가족으로 묶어 지구촌 평화의 시대를 열고자 하는 취지와 목적으로 시작됐다”고 소개했다.</p>
<p>변사흠 공동실행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올해 자전거 국토 종주는 지난 5월 24일 선문대학교에서 200명의 국제대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가졌으며 한국과 일본 양국의 청년학생들로 구성된 한일 연합 종주단이 부산을 출발해 경상남북도~대구를 거쳐 문경새재로 향한 후 서울을 거쳐 종주완료지점인 파주 임진각까지 한일 3,800km일정으로 진행되어진다. 우리는 2025년 통일이 되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함께 통일운동을 적극 전개해나가자.”라며 참석자들에게 역설했다.</p>
<p>임승환 공동실행위원장은 대회사에서 “통일은 민족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일이며, 한페달 한페달을 밟으면서 북한동포를 끌어안고 통일의 길로 가겠다는 염원을 다지고 달려 주시기 바란다. 피스로드를 통해 남과 북이 함께 사는 통일시대, 지구촌 평화시대를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p>
<p>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에서 피스로드 경북도 행사가 개최된 만큼 오늘 행사를 통해 피스로드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경북을 넘어 전국으로 확대되고,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최수경 대구경북 상임고문은 “유공자가 되기 위해 독립운동을 한 기록과 증거가 필요하듯이 남북통일이 되었을 때 우리가 조금이라도 함께 한 노력과 흔적이 바로 남북통일운동 국민위원 위촉장과 CMS 회비를 내는 것이다. 모두 함께 동참해 평화와 통일을 위한 실질적 의지를 모아달라.”고 강조했다.</p>
<p>양창식 한국공동위원장은 격려사 및 특강에서 한반도 분단의 과정과 역사를 소개하며 “광복 80주년을 맞는 2025년까지 100만 통일준비국민위원 위촉에 적극 동참해 한반도 통일의 물꼬를 트는 해가 되도록 경북의 모든 평화대사 및 회원들이 앞장서 달라”라고 격려했다.</p>
<p>이후 시청 청사 앞에 모여 피스로드 경북도 통일대장정 출발식을 한학수 산수원애국회 경북회장의 출발선언으로 참석자들의 환호와 박수 아래 세계연합종주단은 이화령을 향해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2024 피스로드 경상북도 통일대장정의 막을 내렸다.</p>
<p>경북도 UPF와 국민연합, 가정연합은 이날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을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100만 통일준비국민위원 위촉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구효관 기자</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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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특별한 방문 ‘2024 찾아가는 발레엿보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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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Jun 2024 05:19: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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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자원봉사애원(이사장 최영선)은 서울특별시와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과 함께 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 증진을 위한 &#60;2024년 찾아가는 발레엿보기&#62;사업을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에 있는 장애인복지시설과 특수학교 8곳, 609명의 장애인과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발레리나와-함께-튜튜-의상을-체험하는-모습_은평대영학교.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65453" alt="발레리나와 함께 튜튜 의상을 체험하는 모습_은평대영학교"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발레리나와-함께-튜튜-의상을-체험하는-모습_은평대영학교-1024x768.jpg" width="700" height="525"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발레-마임-동작을-체험하는-모습_은평대영학교.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65451" alt="발레 마임 동작을 체험하는 모습_은평대영학교"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발레-마임-동작을-체험하는-모습_은평대영학교-1024x499.jpg" width="700" height="341"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발레리나-발레리노와-함께-기념사진을-촬영하는-모습_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65452" alt="발레리나, 발레리노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_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발레리나-발레리노와-함께-기념사진을-촬영하는-모습_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1024x576.jpg" width="700" height="393" /></a></p>
<p>사)자원봉사애원(이사장 최영선)은 서울특별시와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과 함께 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 증진을 위한 &lt;2024년 찾아가는 발레엿보기&gt;사업을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에 있는 장애인복지시설과 특수학교 8곳, 609명의 장애인과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2024년 서울특별시 장애인 단체활동 및 행사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유니버설발레단 무용수들의 참여로 진행되고 있다. 7월에도 2개 기관을 추가로 방문할 예정이다.</p>
<p>‘2024년 서울특별시 장애인 단체활동 및 행사 지원사업’은 장애인 관련 단체가 주최하는 활동과 행사를 지원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더 나은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도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lt;2024년 찾아가는 발레엿보기&gt;는 무용수가 직접 시설에 찾아가서 발레의 역사, 발레 시연, 스트레칭.마임 동작 배우기, 토슈즈, 튜튜 등 발레 의상 체험 등 참여자가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p>
<p>프로그램에 참여한 특수학교 선생님 A씨는 “장애 학생의 경우 문화예술 활동에 취약해 고립될 수밖에 없는 현실인데, 이렇게 학교에 찾아와 발레 공연을 보고 여러 체험을 하면서 발레라는 새로운 장르를 인식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p>
<p>최영선 자원봉사애원 이사장은 “예술은 인간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내면의 힘을 키워준다”라며 “&lt;찾아가는 발레엿보기&gt;을 통해 예술의 힘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장애인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마련해 준 서울특별시와 유니버설발레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이 프로그램은 1997년부터 27년간 이어 온 유니버설발레단과 자원봉사애원의 인연이 있어 가능했다. 매년 12월 발레단과 애원은 다문화, 장애인,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1,500여 명을 초대해 ‘호두까기 인형’을 보여주고 있다.</p>
<p>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은 “&lt;찾아가는 발레엿보기&gt;는 문화생활에서 소외되기 쉬웠던 장애인들이 쉽고 재밌게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아름다운 예술에 대한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고 더 나아가 내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좋은 자양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소회를 밝혔다.</p>
<p>더불어 돌아오는 12월, ‘제27회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 자선공연에 &lt;찾아가는 발레엿보기&gt;에 참여했던 장애인과 가족들을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공연에 초대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장애인의 문화예술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 고령자나 장애인들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구효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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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평화여성연합 대구시지부, 호국영령을 ‘줍깅’ 캠페인 펼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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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n 2024 21:21: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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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교·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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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평화여성연합 대구시지부(회장 이규명, 이하 여성연합)는 지난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두류공원내 6.25&#38;2.28 기념탑에서 여성연합 회원과 새터민 유정숙 회장과 함께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여성연합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전국 여성연합 지부가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temp_1719175639407.1158510565.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38" alt="temp_1719175639407.1158510565"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temp_1719175639407.1158510565.jpeg" width="700" height="393"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temp_1719175639328.1158510565.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39" alt="temp_1719175639328.1158510565"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temp_1719175639328.1158510565.jpeg" width="700" height="393"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temp_1719175638992.1158510565.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40" alt="temp_1719175638992.1158510565"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temp_1719175638992.1158510565.jpeg" width="700" height="393" /></a></p>
<p>세계평화여성연합 대구시지부(회장 이규명, 이하 여성연합)는 지난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두류공원내 6.25&amp;2.28 기념탑에서 여성연합 회원과 새터민 유정숙 회장과 함께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p>
<p>여성연합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전국 여성연합 지부가 함께 날짜를 지정해 동시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은 전국 동시 봉사는 시행 7회차로 전국 197개 지부에서 2,376명의 회원과 더불어 대구지부도 이날 20여 명이 동참했다.</p>
<p>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여성연합 회원들은 6.25에 참전해 전사한 전몰 군.경의 넋을 기리고, 2.28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영혼을 기리는 기념탑 주변 환경 청결운동을 실시했다.</p>
<p>대구시지부 여성연합 이규명 지부 회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이번 봉사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참여하는 모든 회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아픈 역사를 기억하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세계평화통일여성연합은 다가오는 11월에 또 다른 전국 동시 봉사활동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변화를 촉구하기 위한 환경 지킴 캠페인 ‘줍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효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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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세원 원장 초청 신한국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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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Jun 2024 01:49: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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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교·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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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PF(Universal Peace Federation, 세계평화연합, 세계의장 양창식)와 사)한국종교협의회(회장 이현영)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세원 원장을 초청해 ‘문화 코드로 읽는 지구’라는 주제로 ‘제25차 신한국포럼’을 19일 백범 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포럼은 김세원 원장를 비롯해 정동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25차-신한국포럼에서-주제강연하는-김세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85" alt="25차 신한국포럼에서 주제강연하는 김세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25차-신한국포럼에서-주제강연하는-김세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jpg" width="700" height="414"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25차-신한국포럼-강연-김세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86" alt="25차 신한국포럼 강연 김세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2"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25차-신한국포럼-강연-김세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2.jpg" width="700" height="466"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25차-신한국포럼에서-인사말씀하는-이현영-한국종교협의회-회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87" alt="25차 신한국포럼에서 인사말씀하는 이현영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25차-신한국포럼에서-인사말씀하는-이현영-한국종교협의회-회장.jpg" width="700" height="469"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25차-신한국포럼에서-환영사하는-정동원-UPF-부회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88" alt="25차 신한국포럼에서 환영사하는 정동원 UPF 부회장"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25차-신한국포럼에서-환영사하는-정동원-UPF-부회장.jpg" width="700" height="471"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25차-신한국포럼-기념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84" alt="25차 신한국포럼 기념사진"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25차-신한국포럼-기념사진.jpg" width="700" height="383" /></a></p>
<p>UPF(Universal Peace Federation, 세계평화연합, 세계의장 양창식)와 사)한국종교협의회(회장 이현영)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세원 원장을 초청해 ‘문화 코드로 읽는 지구’라는 주제로 ‘제25차 신한국포럼’을 19일 백범 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p>
<p>이날 포럼은 김세원 원장를 비롯해 정동원 UPF 부회장, 이현영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평화대사, 평화애원, 종교인들을 비롯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애국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상필 통일정책연구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p>
<p>이날 주제강연을 한 김세원 원장은 “문화를 구성하는 주요한 요소는 의례인데, 한국의 의례 중 음식문화는 ‘함께 참여를 한다’는 특징이 있어 한국의 문화적 특징이 집단주의 성격을 갖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이어 “집단주의라고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있지만, 한국의 집단주의는 다르게 보면 공동체문화이면서 긍정적이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문화가 되기에 한국의 공동체문화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p>
<p>또한, 김세원 원장은 “다르면서 서로 같은 세계 각국의 문화적 특징에 대해 문화는 대결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라면서 “다른 문화를 대할 때 문화를 높고 낮은 우열이 없고 서로 공감하면서 배우는 것이 선진시민의 성숙한 태도”라고 주장했다.</p>
<p>저널리스트 출신 문화학자인 김세원 원장은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21년간 『동아일보』 기자와 파리 주재 유럽 특파원을 지냈다.</p>
<p>한국 최초의 로이터 저널리스트 펠로로 프랑스 보르도정치대학에서 국제정치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고려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 뉴욕주립대학에서 기술경영학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국제통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p>
<p>강연 이후에는 포럼에 참석한 다양한 분야의 시민사회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한 청중은 “남과 북이 이질성이 심해졌는데 통일 이후 남과 북이 문화차이를 완하시킬 수 있는 노력이 무엇일까요?”를 질의했다.</p>
<p>이에 김세원 원장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북한 간행물 등 문화를 정부차원에서 연구하고 있으며, 새터민 문제가 한국에 이주자 문제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남과 북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동질요소로 접근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라고 답변했다.</p>
<p>정동원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참석한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오늘 포럼이 진행되는 백범김구기념관은 김구 선생님의 백범일지에서 나의 소원에서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제조강국에서 문화강국으로 변화하는 한국을 만들어야 한다”라며 문화의 힘을 강조했다.</p>
<p>이현영 회장은 인사말씀에서 “김세원 박사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좋은 문화는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다르면서 서로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사회로 만들어 가는 것이 신한국포럼의 목적이다”라며 문화적 다양성을 만들어 가자고 요청했다.</p>
<p>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를 가진 글로벌 NGO로서 국내에서는 15개 광역시도 및 232개 시군구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p>
<p>2021년부터 시작한 신한국포럼을 격월로 실시하며 대한민국의 사회 명사들을 초청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사회 통합과 국가발전, 평화세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활발한 숙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p>
<p>한국종교협의회는 1965년 12월 불교.유교.원불교.천도교.천주교.개신교 등 종교간 대화와 상생을 위해 출범해 민족사회 발전과 인류평화를 위해 봉사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종교간 협의체이다.</p>
<p>설립목적은 한국 종교인들의 공통과제를 검토, 협의하여 실천함으로써 사회 발전과 국가 발전 더 나아가 인류평화를 위해 봉사하고 종교간 화합을 통한 한반도 평화 구축에 이바지하는 데 있다.</p>
<p>또한 타종교의 전통을 존중하여 종교간 분쟁과 충돌을 막고, 종교인들끼리 친교를 도모하며, 각 종교의 교리를 진실되게 신앙하고 생활화함으로써 참신한 사회 기풍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구효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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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0주년 기념식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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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un 2024 11:35: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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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교·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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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창립-70주년-기념식에서-말씀하는-한학자-총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52" al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말씀하는 한학자 총재"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창립-70주년-기념식에서-말씀하는-한학자-총재.jpg" width="700" height="394"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창립-70주년-기념식-예물봉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55" al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0주년 기념식 예물봉정"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창립-70주년-기념식-예물봉정.jpg" width="700" height="488"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창립-70주년-기념식-단체사진1.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54" al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0주년 기념식 단체사진"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창립-70주년-기념식-단체사진1.png" width="700" height="413"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창립-70주년-기념식-전경.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53" al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0주년 기념식 전경"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창립-70주년-기념식-전경.jpg" width="700" height="362"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창립-70주년-기념식에서-합수식하는-종단대표자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56" al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합수식하는 종단대표자들"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6/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창립-70주년-기념식에서-합수식하는-종단대표자들.jpg" width="700" height="433" /></a></p>
<p>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1954년 5월 1일에 서울 성동구 북학동, 지금의 중구 신당동 세대문집에서 창립되어 창시자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가르침에 따라 지난 70년간 ‘세계평화와 인류구원’이란 화두를 붙잡고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치열한 활동을 펼쳐 나왔다.</p>
<p>돌이켜 보면 70년 전 작은 교회에서 출발했지만, 국내 선교에 머무르지 않고 1958년 일본, 1959년 미국에 각각 선교사들을 파견해 이제는 한국뿐만이 아니라 일본, 미국, 아시아를 넘어 유럽, 아프리카와 남북미에 이르기까지 현재 선교국가는 200여 개국을 두고 있다. 한국에서 창종된 가정연합이 세계적인 종단으로 70년 만에 급성장한 것이다.</p>
<p>가정연합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한학자 총재는 말씀을 통해 “우주의 중심은 창조주 하늘부모님이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있다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해결하는 방안으로 모색해야 한다”라며 “하늘의 섭리를 알고 뜻을 아는 가정연합의 식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p>
<p>이어 “하늘부모님을 기다리게 할 수 없는 절박한 마음으로 나오다 보니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천원궁 성전을 완성할 수 있었다”라며 “참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황금기에 최선을 다해 낙오자 없이 최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가정연합은 지난 6일(음력 5월 1일) &#8216;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0주년 기념식&#8217;을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송용천 가정연합 세계회장, 송광석 가정연합 한국협회장, 한미일 3개국 대표 500여 명을 포함해 전국 목회자 및 신도들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개최했다.</p>
<p>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축사에서 “가정연합의 창시자이신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평생 평화와 사랑을 가르쳐 주신 분”이라며 “양위분이 상속해 주신 말씀과 가르침은 상처받는 영혼을 위로하고, 삶에 희망과 용기를 주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 해 창립 100주년에는 더 화려하고 품격있는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기를 기대한다”라고 축하했다.</p>
<p>이날 행사는 송광석 가정연합 한국협회장의 사회로 종단대표 합수식, 고천문, 송용천 가정연합 세계회장의 기념사, 축전영상, 이수성 전 국무총리.조명철 평안남도 도지사의 축사, 예물봉정, 케이크커팅, 참부모님 말씀, 결의식, 축하공연, 억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시상식에서는 송광석 한국협회장의 말씀, 정년퇴임 공로패 시상식, 33년 장기근속 시상식, 15년 장기근속 시상식이 이어졌다.</p>
<p>송용천 가정연합 세계회장은 기념사에서 “70년 만에 하늘부모님의 조국 천일국이 안착되는 놀라운 결실을 이루었다”라며 “인류역사에 드러나지 않았던 하늘섭리의 진실을 전 세계 인류에게 교육하고 확산해 하늘주권을 이 땅에 세워지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며, 미래청년들이 가정연합 70년을 기반으로 뿌리 깊은 거목이 되어 다가올 100주년에 전 세계 인류를 정화하는 퓨어워터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투입하자”라고 말했다.</p>
<p>이날 가정연합 창립 70주년을 축하하는 축전영상을 통해 뉴트 깅그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은 “제 경험을 통해 한학자 총재의 영향력과 문선명 총재의 지속적인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었으며, 내년에 완공될 천원궁 성전은 우리 모두에게 더 나은 미래를 가져다줄 통합과 협력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했으며,</p>
<p>루이스 레돈도 온두라스 의회 의장은 “가정연합 창립 70주년을 축하드리며,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차별 없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범적인 유산을 남기셨기에 온두라스 국회에서도 인종이나 종교의 구분 없이 모든 사람의 평등을 수호하겠다”라고 전했다.</p>
<p>또한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스리랑카 전 대통령은 “두 분의 가르침은 국경을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이들이 그 가르침에 따라 살아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두 분의 세계평화와 한반도 통일에 대한 비전이 계속해서 꽃피우기를 희망한다”라고 했으며,</p>
<p>사무엘 하데베 남아프리카공화국 하나님계시교회 선지자는 “이 기념비적인 순간은 한학자 총재의 영적 지도력과 참가정의 가치를 촉진해 세계평화와 통일을 위해 헌신해 오신 노력의 증명이며, 지속적으로 사랑과 평화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헌신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p>
<p>이날 조명철 평안남도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북한 김일성대학에서 교수로 근무할 당시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주체사상을 비판했다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라며 “후에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진정으로 북한동포를 사랑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시려는 참부모임을 알 수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양위분의 뜻을 잊지 않고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한다면 머지않아 북녘의 동포들에게도 자유와 인권이 보장되는 통일시대가 열릴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p>
<p>최근 한학자 총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해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천운이 한반도에 함께한다고 설파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정연합은 뜻을 같이하는 단체들과 연대해 국제지도자들과 타종단 종교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서밋, 신(神)통일한국시대 안착 희망전진대회, 싱크탱크 포럼, 남북통일기원 행복원리세미나, 남북통일기원 천운상속 천심수련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남한과 북한 만이 아닌 전 세계를 평화의 길로 잇는 피스로드 행사를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연대해서 진행하고 있다.</p>
<p>이날 시상식에서 송광석 한국협회장은 가정연합 창립 70주년을 계기로 “앞으로 천심원과 하나되어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는 교회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고, 현장주관 원리세미나 및 천심수련을 강화해 갈 것”이며, 또한 “남북통일의 비전을 위해 통일준비국민위원 위촉운동을 전개할 것이고, 현장에서 축복설명회를 부활시켜 교류 및 만남의 장을 실행해 미혼축복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중점 전략을 밝혔다.</p>
<p>지난해 대한민국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낮아진 데 이어 올해는 0.68명을 기록할 전망이다. 역대 최저 합계출산율로 인해 국가적 위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이런 상황에서 가정의 가치를 강조하는 가정연합의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은 ‘가정의 긍정적 영향을 부각시킨다’는 점에서 최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기독교와 불교, 이슬람교는 해외에서 건너온 외래 종교이지만, 가정연합은 한국에서 태동한 K-종교(Religion)이다. 한국에 본부를 두고 세계 각국에 신자를 늘려가는 K-종교의 원조이기에,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외국인 신자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신앙의 조국인 한국을 직접 찾아오고 있다. 올해에도 유럽과 남미, 중미, 미국, 캐나다, 일본, 아시아, 대만 등 해외신자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p>
<p>가정연합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내년 4월에는 평화세계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천원궁’을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천원궁은 평화교육의 전당으로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철학과 활동을 기념하며 다목적 홀, 박물관, 미술관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등으로 구성된다. 천원궁의 중심에 위치한 천일성전(天一聖殿)은 인류의 부모 되시는 하늘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세워진 성전으로 천지인(天地人) 컨셉으로 건축될 예정이다.</p>
<p>전 생애를 거쳐 일관되게 걸어온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삶의 여정이 가정연합 70년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정연합은 창립 70주년을 넘어 창립 100주년이 되는 날까지 세계평화와 한반도평화를 위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세상 속에서 실현해 나가는 글로벌 종교로 중단없는 전진을 계속할 것이다. 구효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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