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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TV 경주방송 &#187; 기획/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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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문]  갑질이란 불의에 방관하고 침묵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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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r 2024 01:54: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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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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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의 단편영화 ‘버스44’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내용은 다소 충격적이다. 어느 여성 버스기사가 운행 중 강도로 돌변한 승객 2명에게 여자로서 수치스러운 봉변을 당했다. 당시 버스내 대다수 승객들은 외면했고, 어떤 중년의 남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3/독자투고김현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96" alt="독자투고(김현철)"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3/독자투고김현철.jpg" width="169" height="269" /></a></p>
<p>중국의 단편영화 ‘버스44’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내용은 다소 충격적이다.</p>
<p>어느 여성 버스기사가 운행 중 강도로 돌변한 승객 2명에게 여자로서 수치스러운 봉변을 당했다.</p>
<p>당시 버스내 대다수 승객들은 외면했고, 어떤 중년의 남성이 이를 말리다 심하게 다치게 된다. 잠시 후 기사는 자신을 도왔던 중년 남성을 강제로 버스에서 내리게 한다.</p>
<p>도움을 준 중년남성은 이 상황이 기가 막혀 항의를 하지만, 기사는 중년남성이 내릴 때 까지 출발하지 않겠다고 하자 강도의 악행을 방관했던 승객들이 나서 중년남성을 버스에서 끌어 내렸다.</p>
<p>잠시 후 버스는 출발했고 기사는 커브길에서 가속해 그대로 낭떠러지로 추락 모두 사망한다. 기사는 유일하게 자신을 도와준 중년남성 만을 살리기 위해 그런 행동을 한 것이다.</p>
<p>영화는 10분 남짓이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했고 베니스영화제에 출품되어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당시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p>
<p>“불의에 맞서 사회 구성원 모두의 책임과 협조가 필요하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는 감독의 말처럼,</p>
<p>현실 속 경찰조직이란 ‘버스’안에서 우리도 누군가의 갑질로 고통을 겪는 주변의 동료를 애써 외면하고 갑질이라는 불의를 방관하며 침묵하는 사이 나와 그 동료는 낭떠러지로 향하고 있을지 모른다.</p>
<p>개인주의가 만연하는 이 사회속에서 오늘도 나는 ‘버스44’의 기사를 도와주는 중년남성처럼 경찰의 미래를 위해 침묵의 방조자가 되지 말자고 다시 한번 다짐해 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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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EC 정상회의와 경주 개최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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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Feb 2024 02:21:00 +0000</pubDate>
		<dc:creator>ollehtv</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특집/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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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2025년 11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역협의체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대한민국에서 열린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1개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정상회의 개최 도시가 얻게 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2/5-2.-APEC-정상회의와-경주-개최의-의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704" alt="5-2. APEC 정상회의와 경주 개최의 의미"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2/5-2.-APEC-정상회의와-경주-개최의-의미.jpg" width="700" height="420"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2/5-1.-APEC-정상회의와-경주-개최의-의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705" alt="5-1. APEC 정상회의와 경주 개최의 의미"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4/02/5-1.-APEC-정상회의와-경주-개최의-의미.jpg" width="700" height="494" /></a></p>
<p>오는 2025년 11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역협의체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대한민국에서 열린다.</p>
<p>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1개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정상회의 개최 도시가 얻게 될 유무형의 사회경제적 유발 효과는 상상 이상일 전망이다.</p>
<p>이에 경주시는 세계문화유산이 집적된 도시에서 최초로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된다면 현재 한류열풍에 더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한 세계적인 이목의 집중으로 대한민국의 국격은 물론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의 글로벌 도시브랜드를 한 단계 올리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아울러, 수도권이 아닌 소규모 지방도시에서의 개최는 APEC이 지향하는 ‘비전 2040’의 포용적 성장과 정부 국정목표인 지방시대 균형발전의 가치 실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 모델이 될 것으로 보고 정상회의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p>
<p>한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를 의미하는 APEC은 1989년 호주 캔버라에서 개최된 12개국 간 각료회의를 시작으로, 1993년부터는 매년 정상회의를 개최하며 명실상부한 역내 최고위급 지역경제협력체로 발전했다.</p>
<p>우리나라는 호주와 더불어 APEC 창설을 주도했으며, 정상회의가 열리기 전인 1991년 이미 서울 각료회의를 개최해 헌장격인 `서울선언&#8217;을 마련한 바 있다.</p>
<p>이처럼 우리나라는 APEC 출범과 함께 이미 주도국으로 자리매김하면서 2005년 제13차 정상회의를 부산에서 개최하며 또 하나의 대역사를 만든 바 있다.</p>
<p>지난 2015년 필리핀에서 열린 제23차 APEC 정상회의에서는 2025년 정상회의를 또 다시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부산 개최 이후 2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정상회의는 우리나라의 외교.경제.문화적 영향력을 세계로 확산하고, 중소기업의 국제화, 지방균형발전 등 포용적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와 같은 대형 국제회의는 개최국과 개최도시의 위상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된다”며, “단순히 회의만 한다거나 한 도시의 인프라와 같은 물질적 발전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함께 경제발전상과 미래 비전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또한 “APEC 정상회의는 수도권이 아닌 지방도시에서 개최하는 것이 포용적 성장을 지향하는 APEC의 관례”라며, “현재 유치 의사를 피력한 도시 가운데 유일한 기초자치단체로, 정부의 국정목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잘사는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서라도 지방도시인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해야 할 충분한 명분과 당위성이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구효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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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G새마을금고 중앙회, 새 인물 이현희 중앙회 회장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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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Nov 2023 09:27:26 +0000</pubDate>
		<dc:creator>ollehtv</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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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정과 불신의 온상처럼 퇴색된 새마을금고중앙회에 새로운 인물 등장에 새 물결의 바람이 일고 있다. MG새마을금고 중앙회 회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새로운 인물 등장에 전국각지에서 피해를 보고 있는 일선 금고 이사장들의 반응이 술렁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11/KakaoTalk_20231108_095038653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14" alt="KakaoTalk_20231108_095038653_08"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11/KakaoTalk_20231108_095038653_08.jpg" width="600" height="709" /></a></p>
<p><strong>부정과 불신의 온상처럼 퇴색된 새마을금고중앙회에 새로운 인물 등장에 새 물결의 바람이 일고 있다.</strong></p>
<p><strong>MG새마을금고 중앙회 회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새로운 인물 등장에 전국각지에서 피해를 보고 있는 일선 금고 이사장들의 반응이 술렁이고 있다.</strong></p>
<p>이현희(57) 북경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달 MG새마을금고 중앙회회장 후보 출마 선언 후, 전국각지 이사장들의 이현희 후보께로 격려와 지지 표명이 나날이 번져가고 있다.</p>
<p>이현희 이사장은 울산대학교와 현대중공업, 정비공장,건설업, JC활동을 거치면서 울산에서 33년 활동한 인재로 10년전 경주 고향으로 와 개혁정신과 실용경영철학으로 취임 당시 북경주금고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본금 확충 목표 달성과 경영부실의 리스크를 개선과 함께 경주 시내 도심지 신규지점 개설 등 울산에서도 경주에서도 발전의 성과를 이룬 이사장으로 평판이 좋은 인물이다.</p>
<p>MG새마을금고 중앙회의 이번 사태의 본질은 임원진들의 비리와 폭로는 결국 내부임원진들 사이에서 불협화음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진단한다. 이로 인해 실추된 전국의 일선새마을금고의 어려운 여건을 안타까워하며 전 현직 임원들의 출마에 분노하며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나서기로 작심의 결의를 표명하고 나섰다.</p>
<p><strong>이현희 새마을금고 중앙회회장 도전자는 자신의 도전 의사를 다음과 같이 표명하고 있다.</strong></p>
<p>새마을금고의 대혁신! 이현희가 만들겠습니다! 우리가 마주한 모든 문제, 결국 파격적인 혁신으로 풀어야 합니다.</p>
<p>존경하는 이사장님들. 얼마나 힘드십니까? 새마을금고 역사 이래 가장 큰 위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새마을금고의 명성과 신뢰는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p>
<p>그 모든 후폭풍은 금고 이사장님들과 임직원 여러분이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앙회 간부들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들이 또다시 활개 치려고 하고 있습니다.</p>
<p>또한 줄서기를 하고 있습니다.<br />
지역 금고와 중앙회의 동상이몽으로 그간 많이 힘드시지 않으셨습니까? 중앙회가 외형 키우기에 급급한 나머지 정작 금융기관의 중요한 가치들을 놓치고일선 금고에 무관심하지 않았습니까?</p>
<p>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변화보다 먼저 강한 혁신 아니겠습니까? 혁신 경영에 대한 성과를 수치로 입증할 수 있는 인물이 나서야 합니다.</p>
<p>저 이현희는 연체율 24%의 경영 악화 금고에 들어와 강도 높은 조직 혁신을 단행하여 경영 정상화를 이루었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 자산 증대라는 성과까지 달성했습니다.</p>
<p>저 이현희는 실용 경영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서깊게 생각하되 빠른 판단력과 실행력으로 경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사람입니다.</p>
<p>새롭다 못해 파격적이어야 할 이번 선거,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지역 일선 금고에 과도한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br />
새 인물이 필요합니다. 금고의 신선도 빛바랜지 오래입니다.</p>
<p><strong>금고는 협동조직입니다.</strong></p>
<p>전 현직이사, 임원들이 보귈선거에 출마해서 국민들의 잃어버린 신뢰와 이미지 개선되겠습니까? 변해야 합니다. 변할 수 있습니다!</p>
<p>존경하는 전국의 이사장님!</p>
<p>지금 이 시점에서 어떤 회장을 원하십니까?<br />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금고 규모가 크다고 해서, 스펙이 좋다고 해서, 혹은 개혁 정신만 가졌다고 해서, 우리의 새 얼굴이 될 수 있겠습니까?</p>
<p><strong>검사권분리시급, 지역이사직선제, 금고연구소설립, 상환준비금이자현실화, 공제해지금 일선금고 50%지급, 일선금고 간부직순환근무</strong></p>
<p>지금 우리에겐 정도경영의 길에서 신중하게 의사 결정하되 빠르게 실행하는 불도저의 추진력이 필요합니다.</p>
<p>이사장 여러분! 저의 인생은 항상 위기 속에 기회를 찾는 나날들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로 인해 다져진 내공이 혁신 경영의 원천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이룬 저의 정신력과 냉철한 판단력이 저의 자산이고뒤로 물러서지 않고 우직하게 전진하는 것이 저의 답입니다.</p>
<p>마지막 패기와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전국의 선배 이사장님들 멘토가 되어주십시오. 마음을 열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p>
<p>이현희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의 혁신과 빠른 안정화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한 신뢰를뼈를 깎는 노력으로, 혁신의 바람으로 바로잡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구효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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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중단 없는 경주 발전 이끌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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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un 2023 05:40:27 +0000</pubDate>
		<dc:creator>ollehtv</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정치·행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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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낙영 시장,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는 경주의 미래 화룡점정 될 것” 주낙영 시장이 오는 7월 1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이한다. 재선에 성공한 주낙영 시장은 지난 4년간 신라왕경 특별법(’19.12.) 및 시행령(’20.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6/5-2-범시민추진위원회-출범-인사말씀.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9466" alt="5-2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 인사말씀"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6/5-2-범시민추진위원회-출범-인사말씀-1024x680.jpg" width="700" height="464"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6/8.-현대모비스-양남권-통합물류센터-투자양해각서-체결.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9465" alt="8. 현대모비스 양남권 통합물류센터 투자양해각서 체결"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6/8.-현대모비스-양남권-통합물류센터-투자양해각서-체결-1024x682.jpg" width="700" height="466"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6/4.-경주시-청렴-덕분에-챌린지.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9464" alt="4. 경주시 청렴 덕분에 챌린지"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6/4.-경주시-청렴-덕분에-챌린지-1024x682.jpg" width="700" height="466"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6/10.-25일-시청-알천홀에서-개최된-제1회-아동권리-골든벨.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9467" alt="10. 25일 시청 알천홀에서 개최된 제1회 아동권리 골든벨"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6/10.-25일-시청-알천홀에서-개최된-제1회-아동권리-골든벨-1024x682.jpg" width="700" height="466" /></a></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 주낙영 시장,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는 경주의 미래 화룡점정 될 것”</strong></span></p>
<p>주낙영 시장이 오는 7월 1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이한다.</p>
<p>재선에 성공한 주낙영 시장은 지난 4년간 신라왕경 특별법(’19.12.) 및 시행령(’20.10) 제정을 비롯해 문무대왕 과학연구소 착공 등 지방 소도시를 명품 도시로 성장시켜 많은 지자체의 이목을 끌었다.</p>
<p>올 3월에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성공했다. 이는 2025년 준공 예정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함께 국내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한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p>
<p>시는 이제 경주의 미래 백년대계를 앞당길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로 화룡점정(畵龍點睛) 찍겠다는 각오다.</p>
<p>무엇보다 올해는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큰 어려움에 처한 서민생활의 안정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에 역점을 두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
<p>그간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년과 앞으로 함께 만들 경주의 미래를 살펴보자.</p>
<p>* 역점사업 가시적 성과 도출로 경제지도 대변화<br />
경주시는 지난 1년 동안 각종 공모에 53건 사업이 선정되면서 국비 6462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p>
<p>이는 지난 민선 7기 1주년 국비 700억원(22건) 성과와 비교하면 무려 9배 이상 국비 예산이 증가했다.</p>
<p>이중에서 단연 으뜸은 국내 처음으로 조성되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 유치다. 동경주 일원에 조성되는 SMR 국가산단은 규모만 150만㎡에 달하고 투입되는 예산도 3천966억원에 이른다.</p>
<p>시는 SMR 관련 기업의 집적으로 &#8216;서플라이 체인(Supply Chain)&#8217;을 구축해 SMR 수출시장 선점을 기대하고 있다. SMR 국가산단이 가동되면 225개 기업이 입주해 경제적 파급효과는 6조7357억원, 고용유발효과는 2만2800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형산강이 지난해 12월 환경부 주관 ‘홍수에 안전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36㎞ 구간에 3367억원 예산을 투입해 홍수 안전, 하천 환경개선은 물론 친수공간까지 24개 사업을 추진한다.</p>
<p>이번 新형산강 프로젝트는 형산강 발전을 골자로 추진된 ‘형산강 에코트레일’과 ‘형산강 프로젝트’에 이은 세 번째 전략 프로젝트다.</p>
<p>신경주역세권 해오름 플랫폼 시티가 국토부 주관 공모사업인 투자선도지구로 지난해 12월 선정됨에 따라 신경주역 일원 113만2529㎡ 면적에 총 5407여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2031년까지 광역교통 연계 융복합 자족도시로 추진된다.</p>
<p>경상권 광역교통의 중심지 해오름 플랫폼 센터(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하고 주변 양성자 가속기 확장, SMR 국가산단 조성에 맞추어 연계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p>
<p>* 살림살이 2조원 시대 개막, 역대 최고 행정평가로 자긍심 고취<br />
지난해 2조 1000억원 규모의 2회 추경예산에 이어 올해 1회 추경예산도 2조 10억원으로 편성해 본격적인 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다.</p>
<p>이는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찾아 지방재정의 어려움과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토로하고, 각종 공모사업 신청 등 지방교부세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p>
<p>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각 분야별 평가에서는 59건의 기관표창을 받는 등 역대 최다 수상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다.</p>
<p>특히 올 1월 국민권익위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2022년)에서는 전국 75개 기초자치단체 시 부문 종합 1등급을 획득했다.</p>
<p>2020~2021년 3등급에서 2단계를 오른 결과다. 2017년부터 3년 연속 최하위 5등급을 받았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5단계나 수직으로 상승했다.</p>
<p>또 올 4월에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공약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p>
<p>이는 민선 8기 공약을 10대 분야로 확정한 후 지난해 8월 공약실천계획 점검 주민평가단 구성하고 3차례 회의를 개최하면서 꼼꼼하고 촘촘한 그물망 계획을 완성한 결과이다.</p>
<p>더불어 지방물가 안정관리 최우수 및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주시가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로도 평가 받았다.</p>
<p>*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글로컬 문화관광 1등 도시<br />
2025년 우리나라에서 20년 만에 APEC 정상회의가 열린다. 미·중·일·러 4강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1개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정상회의 개최 도시가 얻게 될 유무형의 사회경제적 유발 효과는 상상 이상일 전망이다.</p>
<p>경주시는 *경호‧안전 안심 최적 *풍부한 숙박시설, 회의시설 및 수많은 국제행사를 치른 경험 풍부 *문화유산 최다보유, 가장 한국적인 도시 *다양한 산업시찰 가능 등을 강점으로 내세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p>
<p>향후 시는 ‘경주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와 ‘경주시유치지원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상회의 유치 전략 개발 *대정부 활동 및 유치 공감대 확산 *민간주도의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 전개 *친절하고 안전한 손님맞이 준비 등 4대 실천과제 중심으로 유치 활동에 전력투구 할 방침이다.</p>
<p>올 상반기 최고 이벤트는 단연 대릉원 입장료 전면 폐지와 천마총 발굴 50년을 기념해 열린 ‘대릉원 미디어아트’다.</p>
<p>특히 대릉원 미디어아트 운영기간인 한 달 동안 대릉원을 찾은 관광객 수는 31만4163명으로 지난해 1년간 전체 대릉원 방문객 132만 9114명과 비교하면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치다.</p>
<p>여기에 시는 대릉원과 황리단길에 집중된 관광객들을 중심상가로 유인하기 위해 중심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인 ‘중심상권 동행’ 행사와 골목야시장인 ‘불금예찬’을 준비해 경주 관광 외연을 시내 전역으로 확장하고 있다.</p>
<p>옛 경주역은 ‘경주문화관1918’로 개관 후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p>
<p>올해는 *1918 콘서트(정기공연) *아트&amp;마켓 1918(문화광장) *유명 미술가 레플리카 전시(미술 전시) *무료 대관 *문화창작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MZ세대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p>
<p>* 경제가 살아나는 첨단 과학‧산업도시로 변모<br />
경주에 지난 4월 처음으로 자동차 소재부품 연구센터인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가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에 들어섰다.</p>
<p>시는 여기에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2023. 12.)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통합관제허브센터(2024. 10.)가 차례로 완공되면 자동차 신기술 보급, 기업지원, 전문 인력 양성 등 글로벌 미래형 모빌리티 소재·부품 전진기지로 조성할 계획이다.</p>
<p>현재 감포읍 대본리 일원에 국내 최대 원자력 연구단지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가 공사가 한창이다. 이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지역분원 형태로 설립된다. 연구인력 400명과 지원관리 인력 100명 등을 포함해 규모가 꽤 크다.</p>
<p>경주 SMR 국가산단이 관련 기업집적과 지원이 중심이라면, 문무대왕과학연구소는 SMR 혁신기술 개발이다. 이 두 곳이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면 경주는 SMR산업의 중심으로 자리 잡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더불어 경주엔 월성원전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중저준위방폐장이 있다. 여기에다 ‘중수로 해체기술원’까지 예정대로 들어서면 경주는 완전의 설계~건설~운영~해체~처분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사이클을 보유하게 된다.</p>
<p>민선8기 1년 동안 내실 있는 투자유치 업무협약 10건, 투자금액만 5315억 원의 괄목상대한 성과도 거뒀다.</p>
<p>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자동차(1339억원) 5곳 *소재 제조(2030억원) 3곳 *물류업(946억원) 1곳 *수소 연료전지(1000억원) 1곳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유치가 이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p>
<p>* 온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br />
경주시가 최고의 행복누리 도시 조성을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생활보장에 나섰다.</p>
<p>지난해 11월에는 전국 최초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보장사업 승인을 받아 ‘영유아 ADHD 지원사업’ 공간 개소식을 열었으며, 12월에는 여성일자리 참여와 공동육아 등 실질적인 여성친화도시 역할을 담당할 여성행복드림센터가 개관했다.</p>
<p>어르신들을 위한 소확행 사업 중 어르신 ‘무료택시’와 ‘요금 1천원 행복택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노령층 교통 편의는 물론 택시업계의 재정지원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앞서 어르신 무료택시는 기본요금 보다 많은 요금이 발생하면 추가 결제 문제와 일부 기사들의 결제 기피하는 등의 단점을 보완해 올 2월 부터는 1회 결제 한도를 8000원으로 늘려 불편함을 해소했다.</p>
<p>대상지로 선정된 어르신 행복택시 마을 주민들은 시간에 상관없이 1000원만 내면 마을회관 등 마을 중심지에서 읍면동사무소 소재지로 이동할 수 있다.</p>
<p>복합문화도서관은 한수원 자사고 설립이 무산되면서 대체사업으로 추진된다.</p>
<p>복합문화도서관은 787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황성공원 3만㎡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p>
<p>시는 향후 건립될 복합문화도서관이 지역의 어제를 기억하는 기록관이자 오늘의 생활을 돕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그리고 미래 경주를 살아갈 시민들에게 지식정보센터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주낙영 시장은 “민선 7기에 이어 중단 없는 지역 발전을 위해 지난 1년간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최근 SMR 국가산단 유치 등의 굵직한 공모사업 선정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20년 전 태권도 공원의 정치적 무산을 타산지석 삼아 2025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유치해 미래 경주 발전을 위한 화룡점정을 찍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효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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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R 국가산단 유치로 세계 원전수출시장 선점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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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pr 2023 00:51:30 +0000</pubDate>
		<dc:creator>ollehtv</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정치·행정]]></category>
		<category><![CDATA[특집/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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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문무대왕과학연구소 등 풍부한 원전 인프라와 함께 글로벌 원자력 산업거점 도약 - 착공 목표 2026년, 행정절차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 집중 경주가 역사문화도시 기반 위에 원전 중심의 과학산업도시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4/5-1.-주낙영-경주시장-K원전-체코-수주활동.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8033" alt="5-1. 주낙영 경주시장 K원전 체코 수주활동"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4/5-1.-주낙영-경주시장-K원전-체코-수주활동-1024x798.jpg" width="700" height="545"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4/1.-SMR-국가산단-조감도.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8026" alt="1. SMR 국가산단 조감도"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4/1.-SMR-국가산단-조감도-1024x618.jpg" width="700" height="422"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4/8.-원자력-추진-선박·해양시스템-기술개발-MOU-체결.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8031" alt="8. 원자력 추진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 MOU 체결"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4/8.-원자력-추진-선박·해양시스템-기술개발-MOU-체결-1024x682.jpg" width="700" height="466"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4/3-2.-문무대왕과학연구소-조감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034" alt="3-2.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조감도"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4/3-2.-문무대왕과학연구소-조감도1.jpg" width="700" height="494"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4/2.-SMR-국가산단-유치확정-세레모니.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8024" alt="2. SMR 국가산단 유치확정 세레모니"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4/2.-SMR-국가산단-유치확정-세레모니-1024x682.jpg" width="700" height="466" /></a></p>
<p><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 문무대왕과학연구소 등 풍부한 원전 인프라와 함께 글로벌 원자력 산업거점 도약</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 착공 목표 2026년, 행정절차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 집중</strong></span></p>
<p>경주가 역사문화도시 기반 위에 원전 중심의 과학산업도시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p>
<p>지난 3월 15일 경주시는 SMR(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최종 후보지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사업비 3966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경주 문무대왕면 일원에 세계 원전시장을 공략할 150만㎡ 규모의 SMR 국가산단이 들어서게 된다.</p>
<p>SMR 국가산단 조성사업은 국내 소형모듈원전 연구개발의 요람이 될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연계한 특화사업으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민선8기 경주시의 핵심 전략사업이다.</p>
<p>그간 역사문화도시로만 알려졌던 경주시가 제조업 중심의 국가산단을 보유하게 돼 첨단 과학산업도시로 한 걸음 더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p>
<p>* 글로벌 원전시장의 새로운 먹거리 소형모듈원자로(SMR)<br />
소형모듈원자로(SMR, Small Modular Reactor)는 300MW이하의 발전용량으로 기존 대형원전 대비 안전성을 높이면서도 모듈형 구성을 통해 경제성을 높인 소형 원자로로 수소생산, 해양,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최적의 발전원으로 각광받고 있다.</p>
<p>또 초기 투자비가 적고 건설 기간이 짧아 자금회수도 빠르며, 기술발전에 따라 경량화와 발전용량 증가도 가능하다.</p>
<p>지난 2021년 7월 착공한 문무대왕과학연구소는 SMR 혁신제조 클러스터 기반구축을 목표로 조성했으며, 시는 이를 실현한 ‘SMR 국가산단’ 조성을 전략적으로 추진했다.</p>
<p>이에 SMR 국가산단이 차세대 원전의 주요 부품과 기기 모듈의 생산 시설로 많은 고용창출을 통한 실질적 경제효과 있을 것이라 판단해 소형모듈원자로 특화 산업단지 유치를 선택한 것이다.</p>
<p>* 225개 기업 입주수요 확보,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 거버넌스 구축<br />
국토부는 지난해 8월 새정부 출범과 함께 국토균형발전과 차별화된 강소도시 육성을 위해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 계획을 발표했다.</p>
<p>이에 경주시는 지난해 10월 제안서를 제출하고 현장실사, 전문가 종합평가, 산업입지 정책심의위원회 심의 등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쳤다.</p>
<p>특히 신규 국가산업단지 평가과정에서 가장 큰 관건으로 알려진 입주수요 확보를 위해 전국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서면서 대기업을 포함한 225개 기업에 275만㎡의 입주수요 면적을 확보하는 고무적인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p>
<p>앞서 지난해 9월 SMR 국가산단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4개 기관과 차세대 발전시스템 ‘초임계 CO2 발전 기술’ 업무협약, 10월에는 포항공과대학교 및 한수원 등 6개 기관과 ‘경주 SMR 국가산단 유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이어 올해 2월에는 대형해운사 HMM, 장금상선 등 9개 기관과 ‘원자력 추진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 업무협약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SMR 시장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p>
<p>*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연계 SMR 핵심 기술개발‧수출 교두보 확보<br />
경주시 문무대왕면 동경주 IC 부근 일원에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가 2030년까지 조성된다.</p>
<p>시는 SMR 연구개발 및 생산 국가혁신클러스터를 기반으로 통합형 제조와 미래 혁신원자력산업 플랫폼을 차별화해 산업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p>
<p>여기에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의 소형모듈원자로 연구개발과 연계해 소형모듈원자로 제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국가 차세대 원자력 산업의 핵심거점이 될 전망이다.</p>
<p>산업단지에는 원자력‧전력산업, 원전해체, 연구개발서비스 등 핵심 23개 업종과 그린에너지, 소재부품, 전기설비 등 연관 29개 업종이 입주한다.<br />
경제적 파급효과도 상당하다. 최근 경주시의 연구용역을 통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SMR국가산단을 통해 유발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7300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3410억원, 취업유발효과 5399명이다. 산단 조성 후 가동 시에는 생산유발효과 6조7357억원, 취업유발효과 2만 2779명에 달한다.</p>
<p>이제 경주는 6기의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중저준위방폐장에 현재 건설 중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를 비롯해 중수로 해체기술원과 SMR 국가산단이 들어서면 명실상부한 원자력 산업 메카도시로 발돋움 할 것이다.</p>
<p>* 속도감 있는 후속조치로 지역의 혁신성장 도모<br />
국가산단 지정과 가동에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파급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빠르게 나타나기 위해서는 국가산단 지정과 가동까지 시간을 당겨야 한다.</p>
<p>향후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환경영향평가, 관계부처 협의 등의 행정절차가 필요하다.</p>
<p>지난달 3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가산단 후보지 관련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범정부 추진단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p>
<p>먼저 시는 올 상반기 LH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선정 협의를 신속하게 진행한 후 내년도 상반기 까지 예비타당성 신청을 비롯해 입주기업 유치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p>
<p>이어 산업단지 신청‧승인 후 2026년 공사 착공을 목표로 모든 행정절차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
<p>이것은 기업들의 입주 완료를 포함한 총 사업기간은 2030년까지이나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시너지 창출을 위해 행정절차 이행을 최단 기간에 완료해 조기 조성하겠다는 각오다.</p>
<p>특히 입주 근로자들이 지역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자립형 자립고 유치, 안락한 주거단지 등 정주여건 조성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p>
<p>한편 주낙영 시장은 경주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이튿날인 지난 16일부터 체코 트레비치시를 방문해 원전 세일즈에 나섰다. 원전 6기를 보유한 도시의 시장이 직접 한국 원전의 안전성을 홍보해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원전 수주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p>
<p>주낙영 시장은 “SMR은 반도체, 자동차, 철강 등 주력 산업의 침체로 위기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를 도약시킬 구원투수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향후 후속조치에 대해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구효관 기자</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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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렴 기고문]  공무원, 청렴하면서도 유연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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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Feb 2023 01:40:13 +0000</pubDate>
		<dc:creator>ollehtv</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특집/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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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접시깨기 행정’이란 말이 있다.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가 “접시를 열심히 닦다가 깨트린 사람은 보호해 주고, 접시를 닦지 않아 먼지가 끼도록 두는 사람은 책임을 엄정하게 묻겠다”며 공무원들에게 적극 행정을 장려한데서 나온 말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2/1.-공무원-청렴하면서-유연해야.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6970" alt="1. 공무원 청렴하면서 유연해야"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2/1.-공무원-청렴하면서-유연해야-1024x963.jpg" width="700" height="658" /></a></p>
<p>‘접시깨기 행정’이란 말이 있다.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가 “접시를 열심히 닦다가 깨트린 사람은 보호해 주고, 접시를 닦지 않아 먼지가 끼도록 두는 사람은 책임을 엄정하게 묻겠다”며 공무원들에게 적극 행정을 장려한데서 나온 말이다.</p>
<p>접시깨기 행정이란 말은 과거에도 있었다.</p>
<p>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2020년 1월 취임사에서 “일하다 접시를 깨는 일은 인정할 수 있어도, 일하지 않아 접시에 먼지가 끼는 것은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이명박 전 대통령은 2008년 신년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설거지를 하다 보면 손도 베이고 그릇도 깨고 하는데 그릇 깨고 손 베일 것이 두려워 아예 설거지를 안 하는 것은 안 된다”고 지적했다.</p>
<p>이처럼 역대 정부마다 접시깨기 행정을 주문한 이유는 “새로운 일에 손을 댔다가 책임지기 보다는 가만히 있는 게 상책이다”는 공무원들의 ‘보신주의’를 타파하기 위해서다.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나서달라는 말인데, 여기서 말하는 ‘적극적’이란 단순히 ‘소극적’의 반대말이 아니다.</p>
<p>일례로 한번 쓰고 버려지는 애물단지 ‘아이스팩’의 수거·재활용 시스템도 다름 아닌 공무원의 아이디어 덕분이었다. 아이디어를 낸 서울 강동구청 최병옥 주무관은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아이스팩 재사용 체계를 구축한 덕분에 2년 간 아이스팩 20만1990여개를 수거해 생활쓰레기 101톤을 줄일 수 있었다.</p>
<p>이 뿐만이 아니다. 2020년 5월 정부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국민을 위해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적이 있다. 당시 지급 3주 만에 대상자 99%가 지원금을 수령할 만큼 신속한 속도를 보였는데, 이는 민간 카드사 홈페이지와 연계한 시스템을 만들자는 행안부 이빌립 서기관의 아이디어 덕분에 가능했다.</p>
<p>적극 행정 사례는 경주시에도 있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교량 신설 대신, 보행로를 활용해 우회전 전용 차로를 신설하고 교량 측면에 보행자용 데크를 만들자는 역발상 역시 공무원의 아이디어였다. 경주시 신재목 주무관의 아이디어 덕분에 교통정체를 획기적으로 줄였을 뿐 아니라 예산 90억원도 아낄 수 있었다.</p>
<p>흔히들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청렴이라고 한다. 청렴해야 공정해지고, 공정해야 신뢰가 생긴다. 하지만 지나치게 청렴만 강조하다보면 유연함을 잃게 되어 적극 행정을 할 수 없게 된다.</p>
<p>명나라 시대 ‘해서(海瑞 1514-1587)’라는 유명한 청백리가 있었다. 그는 우도어사(감찰부장)까지 오른 정2품의 고위 관료였지만, 사망 후 남긴 재산이 장례를 치르기에도 모자라 동료 관원들이 돈을 걷었다는 일화가 있다.</p>
<p>더 대단한 것은 해서가 평생토록 이런 수준의 청렴함을 유지하고 살았다는 것인데, 그는 평생 술과 고기를 입에 대지도 않았다. 한번은 그가 병약한 노모를 위해 고기 두 근을 사자 “해서가 고기를 두 근이나 샀다”는 소문이 관가에 나돌 정도였다고 한다.</p>
<p>이 정도면 도가 지나치다 못해 매정하다고 해야 할까, 사실 해서는 강직함으로 시기와 원성을 사 수차례 파직을 당해야 했다. 해서의 삶에 대한 후세의 평가는 엇갈린다. 탐관오리들로 가득한 부패한 세상에 한줄기 빛이었다는 호평과 함께, 결벽증에 가까운 강퍅함으로 주변을 불편하게 만들어 실제 큰 성과도 내지 못했다는 비판도 있다. 이처럼 해서는 시대와 불화했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았다. (이중텐 ‘품인록’ 중)</p>
<p>2023년 현재를 살아가는 공무원들은 해서의 어떤 면을 취하고, 또 어떤 면을 버려야 할까?</p>
<p>만약 공무원들이 책상머리에 앉아 법과 규정만을 고집한다면, 시민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해결해 줄 적극행정은 불가능하다. 높아진 시민들의 기대와 욕구를 감안할 때 해서가 추구했던 얼음장 같은 강직함이 능사만은 아니라는 것이다.</p>
<p>법과 원칙을 지키면서도 유연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민원을 해결해 줄 수 있어야 유능한 공무원이다. 청렴하되 무조건 강직해서는 안 된다. 공무원들이 청렴해야 하는 것만큼이나, 청렴만 해서도 안 되는 이유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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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엑스포, 2022년은 최고의 한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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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an 2023 05:17:11 +0000</pubDate>
		<dc:creator>ollehtv</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문화·공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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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계절별 콘텐츠 자리매김, 플라잉 한류대상 수상, 국비공모사업 선정 -경영평가 A등급, 청렴도 평가 전체 2위, 각종 국제표준 인증 획득 등 2022년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전년 대비 관람객수 130%, 수익금 140% 달성, 경영평가 A등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1/붉은색-점선부분이-실외정원-조성-대상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6540" alt="붉은색 점선부분이 실외정원 조성 대상지1"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1/붉은색-점선부분이-실외정원-조성-대상지1-1024x594.jpg" width="700" height="406"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1/종합청렴도-우수기관상을-수상한-재문화엑스포-직원들이-정성현감사관왼쪽서-4번째과-함께-기념사진을-찍고-있다.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6538" alt="종합청렴도  우수기관상을 수상한 (재)문화엑스포 직원들이 정성현감사관(왼쪽서 4번째)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1/종합청렴도-우수기관상을-수상한-재문화엑스포-직원들이-정성현감사관왼쪽서-4번째과-함께-기념사진을-찍고-있다-1024x643.jpg" width="700" height="439" /></a><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1/1_루미나-해피-할로윈-인파.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6539" alt="default"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1/1_루미나-해피-할로윈-인파-1024x576.jpg" width="700" height="393" /></a></p>
<p>-계절별 콘텐츠 자리매김, 플라잉 한류대상 수상, 국비공모사업 선정<br />
-경영평가 A등급, 청렴도 평가 전체 2위, 각종 국제표준 인증 획득 등</p>
<p>2022년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전년 대비 관람객수 130%, 수익금 140% 달성, 경영평가 A등급, 경북도 출자기관 청렴도 평가 전체 2위, 각종 국제표준 인증 획득 등 눈부신 성장과 성과를 기록한 최고의 한 해였다.</p>
<p>엑스포대공원은 지난해 한 해 동안 무려 49만여 명이 다녀가며 상시개장 이후 최고의 방문객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38만3천여 명보다도 11만 명 이상 증가했으며, 당초 목표 40만 명도 훨씬 뛰어넘었다.</p>
<p>상시개장 체재 전환이후 코로나 19사태와 겹쳐 관광객이 크게 줄어들었다. 그러나 민간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한 콘텐츠 혁신, 상설 콘텐츠 업그레이드, 시설 개선 등의 노력을 펼쳐, 지난해 50만 명에 가까운 관람객들을 유치한 것이다</p>
<p>이에 따른 수익개선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전년(2021년)도 23억여 원이던 수익이 32억여 원으로 40% 가까이 늘어났다. 이는 365일 상시개장 원년인 2020년과 비교하면 관람객과 수익 모두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불과 3년 만에 이뤄낸 기적 같은 성장이다.</p>
<p>이 같은 성장을 위해 엑스포대공원은 민간 전문기업과의 협업으로 경쟁력 있는 계절별 특별프로그램을 개발, 관광객들이 시즌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및 체험거리를 제공했다.</p>
<p>계절별 콘텐츠인 ‘봄-동화나라 숲의 요정’, ‘여름-루미나 호러나이트’, ‘가을-루미나 해피 할로윈’, ‘겨울-겨울왕국’ 등이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며, 지속적으로 찾아오는 마니아층이 생겨날 정도로, 대표 콘텐츠로서 굳건한 자리매김을 했다.</p>
<p>계절별 콘텐츠가 단기간에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모으며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프로그램에 맞는 연령층 및 가족, 연인 등 관람객 유형에 맞춘 수요 맞춤형 홍보마케팅이 큰 몫을 담당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p>
<p>엑스포대공원 인기 상설공연이자 경북대표 공연 브랜드인 ‘인피니티 플라잉’은 12년째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웰메이드 공연으로 지난해 11월 일본 19개 도시를 순회하며 21회의 투어공연을 펼쳐 연일 매진을 기록하는 인기를 누렸다.</p>
<p>특히 지난해 연말에 열린 제10회 대한민국한류대상에서 순수문화대상 연극.뮤지컬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p>
<p>솔거미술관도 한류 브랜딩 사업에 큰 성과를 이루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는 한 해였다. 솔거미술관은 소장 작가인 박대성 화백을 통해 한국화의 해외 전시를 적극 지원했다</p>
<p>특히 지난해 11월에 열린 미국 한국미술주간에 박 화백이 대표작가로 참여해 현지에서 큰 반향을 얻었다, 이로 인해 한국화의 세계화를 위한 브랜딩 프로젝트도 탄력을 받았으며, 세계에 솔거미술관의 이름이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p>
<p>엑스포대공원은 지난해 자연 녹지와 어우러진, 관람객 힐링 및 휴식환경 조성을 위한 국비공모사업을 추진해 ‘무장애 나눔길’을 비롯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사업‘ 등에 선정돼 21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p>
<p>이들 공모사업을 통해 조경시설 및 건축물의 지속적인 개선과 유지.보수 작업으로 최고의 힐링 및 휴식 공간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다.</p>
<p>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고 공원의 자립기반을 마련할 대형 민간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지난해 4월 아시아 최대 실감 콘텐츠 전문기업인 덱스터스튜디오와 신라 천년, 실감스튜디오 ‘계림’건립을 위한 투자 MOU를 체결했다.</p>
<p>‘계림’은 향후 엑스포대공원의 새로운 체험공간으로 관람객들에게 신개념 미디어 아트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를 통해 공원의 자립기반을 마련할 관람객 유치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p>
<p>2022년은 경주엑스포대공원 직원들의 노력도 빛나는 한 해였다.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대상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p>
<p>이와 함께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중 최초로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국제 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및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동시 인증을 획득하며,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도 전체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p>
<p>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KS Q ISO 45001:2018/ISO 45001:2018) 인증을 획득,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등에 따른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에도 부응했다.</p>
<p>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지난 한 해는 정말 모든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열심히 일했으며, 그 결과가 잘 드러난 것 같다”며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공원이 되도록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계속 전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다연 기자</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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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낙영 시장, “노적성해(露積成海)의 마음으로 힘 모은다면, 역경을 이겨낼 것”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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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an 2023 01:28:11 +0000</pubDate>
		<dc:creator>ollehtv</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정치·행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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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시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낙영 시장이 1일 공개한 신년사를 통해 계묘년 새해 희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1/시장님께서-제일-선호하는-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6467" alt="시장님께서 제일 선호하는 사진"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3/01/시장님께서-제일-선호하는-사진-1024x1024.jpg" width="700" height="700" /></a></p>
<p>“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시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p>
<p>주낙영 시장이 1일 공개한 신년사를 통해 계묘년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p>
<p>주 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꿈을 이룰 수 있듯 이슬이 모여 바다를 이루는 노적성해(露積成海)의 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지금의 역경을 이겨낼 것”이라고 새해 희망을 강조했다.</p>
<p>이어 주 시장은 “지난 한 해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 해였지만, 새로운 경주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한 해이기도 했다”고 평가하며,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 실현을 위한 새해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p>
<p>첫째, 경주시는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 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p>
<p>신라왕경복원‧정비사업에 대해 별도 예산 과목 신설, 추진단 활성화, 국비 보조율 상향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천년 신라왕경 디지털(메타버스) 복원으로 시간적.물리적 한계를 극복할 방침이다.</p>
<p>이를 통해 경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 도시의 정체성과 가치를 제고시킨다는 게 경주시의 포부다.</p>
<p>둘째, 첨단 신성장산업과 좋은 일자리 육성 그리고 민생경제 활력에도 역량을 집중한다.</p>
<p>e모빌리티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자율운행 자동차 스마트캐빈 기술개발 실증사업 등을 토대로 미래형 자동차부품산업의 혁신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p>
<p>특히 미래 꿈의 에너지인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지난해 착공한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에도 총력을 기울여 경주를 미래에너지산업의 메카로 만든다는 포부도 밝혔다.</p>
<p>셋째, 온 가족이 행복하고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살고 싶은 도시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p>
<p>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선정에 이어 올해는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해 경주시가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임을 인정받았다.</p>
<p>경주시는 이에 힘입어 행복결혼식과 신혼부부 전세자금 이자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와 출산 축하금.장려금, 영아수당과 24시간 영유아 응급진료센터 확충 등 결혼부터 임신, 출산, 육아에 이르는 전 과정의 집중케어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도 밝혔다.</p>
<p>넷째, 젊은이가 돌아오는 부자 농어촌을 만들어 살맛나는 경주 만들기에 집중한다.</p>
<p>신농업혁신타운 조기 준공, 농산물 가공 종합지원센터와 농기계 임대사업소 추가 건립, 친환경 식물영양센터 조성으로 미래 농업을 선도하고 ICT 기반의 스마트팜과 스마트축산을 확대시켜 농가 소득 증대에도 앞장설 계획이다.</p>
<p>또 기후변화 등 예상치 못한 재해‧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 지원율을 확대하고 신기술과 신품종 보급으로 새로운 소득작물을 육성하며, 무인 헬기‧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등 예찰 강화와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p>
<p>다섯째,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고 편리한 교통망을 확충하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시정도 약속했다.</p>
<p>동천~황성 도시바람길숲, 신라왕경숲, 유아숲체험원 조성으로 맑은 공기와 숨 쉬기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 친환경 도시가스 공급망 확대로 보급률을 올리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
<p>또 마을단위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과 도심지역 소규모 공동주택 분리수거대 설치 등 제로 웨이스트 경주 프로그램을 실행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p>
<p>주낙영 시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행복’이라는 목표 아래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라는 찬란한 결실을 맺는 원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효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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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낙영 경주시장, 계묘년(癸卯年) 신년사(新年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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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Dec 2022 07:51:37 +0000</pubDate>
		<dc:creator>ollehtv</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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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탄탄한 문화관광도시 기반 위에 원전.미래 신상장산업이 복합된 새로운 경제지도 개척 - 존경하고 사랑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이 한해가 저물고, 희망찬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고 시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2/12/시장님께서-제일-선호하는-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6457" alt="시장님께서 제일 선호하는 사진"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2/12/시장님께서-제일-선호하는-사진-1024x1024.jpg" width="700" height="700" /></a></p>
<p><strong>- 탄탄한 문화관광도시 기반 위에 원전.미래 신상장산업이 복합된 새로운 경제지도 개척 -</strong></p>
<p>존경하고 사랑하는 경주시민 여러분!</p>
<p>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이 한해가 저물고, 희망찬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p>
<p>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p>
<p>지난해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高) 현상과 계속되는 코로나, 그리고 태풍 힌남노 등 여러 가지 역경이 있었지만 전 시민이 함께 슬기롭게 극복을 하였습니다.</p>
<p>아울러 시민 모두의 노력으로 新형산강 프로젝트, KTX 신경주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보문단지 국제회의 복합지구 지정, 외동 노후산단 대개조 등 굵직굵직한 정부 공모사업을 유치하였으며, 우량강소기업 투자유치 확대, 안강 중앙도시계획도로 17년 만에 완공 등 오랜 숙원 해결과 역대 최다 국․도비 확보 등 괄목상대한 성과를 올린 결과 우리 시의 살림살이도 2조원 시대에 돌입했습니다.</p>
<p>여기에 청소년정책 우수자자체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 등 각 분야에서 두루두루 수상의 영예로 시민들의 자긍심을 한층 더 높인 한해였습니다.</p>
<p>올해는 경제회복과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의 비전을 실현하고, 특히 원전산업의 블루오션인‘SMR 국가산단’과 경주경제를 10년 앞당길‘2025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유치해 탄탄한 역사문화관광도시의 기반위에 원전, 자동차 등 미래 신성장산업과 연계한 새로운 경제산업 지도를 펼쳐 나가겠습니다.</p>
<p>또한 올해 1월부터 전국적으로 첫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다각적인 홍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p>
<p>어려움 속에서도 늘 희망은 있고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꿈을 이룰 수 있듯이, 이슬이 모여 바다를 이루는 노적성해(露積成海)의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힘을 모은다면 바라는 소망은 꼭 성취될 것입니다.</p>
<p>시민 여러분!<br />
계묘년 새해, 토끼의 영리함과 민첩함으로 경주의 밝은 미래를 향해 다함께 힘차게 나아갑시다!<br />
2023년 새해를 맞으며 경주시장 주낙영 드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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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신년사(新年辭)</title>
		<link>http://ollehtv.g-news.co.kr/archives/56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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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Dec 2022 07:50:04 +0000</pubDate>
		<dc:creator>ollehtv</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인터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j-tv.com/?p=56454</guid>
		<description><![CDATA[존경하고 사랑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2년은 지나고, 희망찬 계묘년(癸卯年)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시민의 대변자로서 올바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게 경주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2/12/이철우-의장증명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55" alt="이철우 의장(증명사진)" src="http://olleh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11/2022/12/이철우-의장증명사진.jpg" width="414" height="531" /></a></p>
<p>존경하고 사랑하는 경주시민 여러분!</p>
<p>다사다난했던 2022년은 지나고, 희망찬 계묘년(癸卯年)이 밝았습니다.</p>
<p>지난 한 해 동안 시민의 대변자로서 올바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게 경주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p>
<p>새해에는 가정마다 웃음이 가득하고, 소망한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p>
<p>경주시의회도 계묘년(癸卯年)의 큰 귀를 가진 토끼처럼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시민들의 뜻이 정책에 반영되어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열린 의회’를 목표로 제9대 경주시의회가 출범한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제9대 경주시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새해 의정운영 방향을 제시코자 합니다.</p>
<p>첫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p>
<p>의회 본연의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입니다. 시민의 대변자로서 경주시가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에 대해 철저히 검토하여 예산이 낭비되지는 않는지, 불필요한 사업은 없는지 철저히 따져보고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견제와 감시와 더불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집행부와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경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둘째, 실력 있는 의회가 되기 위해 연구와 교육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p>
<p>제9대 경주시의회는 지난 제8대 의회보다 젊은 의회라고 생각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초선의원의 비중이 높고 평균 연령 또한 낮아졌습니다.</p>
<p>재선 의원들의 경험과 젊은 초선 의원의 새로운 생각을 공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p>
<p>또한 전문가를 초빙해 다양한 강의를 듣거나 전문교육기관을 통한 교육을 받는 등 역량 강화의 기회를 늘려 경주시의회 의원 한명 한명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실력 있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셋째,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더 발전하는 경주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p>
<p>지난 3년간의 코로나19로 인해 경주의 관광산업은 큰 위기를 맞았고 작년에는 태풍 ‘힌남노’로 인해 경주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주요관광지에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신속한 태풍 피해 복구를 통해 점차 시민들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2023년에도 경주시의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립니다.</p>
<p>그리고 2023년 가장 중요한 지역현안은 경상북도, 경주시가 함께 노력하고 있는 ‘2025년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라고 생각합니다. 경주시의회도 가장 한국적인 전통과 문화의 도시 경주가 APEC 정상회의 개최의 최적지임을 알리는 등 유치를 위해 모든 의정역량을 결집하겠습니다.</p>
<p>존경하는 시민여러분!</p>
<p>2022년 한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며 가정과 사회에서 최선을 다한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p>
<p>다가오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경주시의회 의원들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저력을 함께 모아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살맛나는 복지도시, 신라천년의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관광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또한 경주 시민 여러분들의 손으로 뽑아주신 의원 모두가 항상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는 희망찬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p>
<p>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p>
<p>2023. 1. 1.</p>
<p>경주시의회 의장 이철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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